- - 중국 올해 전국 평균 미세먼지안개 일수 29.9일, 미세먼지 다스리려는 중국정부의 결심 커

[동포투데이]김정 기자= 2013년, 중국은 사상 가장 엄중한 미세먼지안개의 기습을 받았다. 따라서 “미세먼지안개”는 2013년 중국에서 유행도가 가장 높은 화제어의 하나였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산동(山东), 하북(河北), 안휘(安徽) 등 성들에서는 성급 미세먼지안개 경보를 발령, 이날 미세먼지안개 경보를 발령한 지구급 시는 전국적으로 25개에 달했다. 크리스마스 이틀 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 미세먼지 PM2.5의 일 평균 농도가 선명하게 상승했다.
크리스마스이브에는 북경, 천진, 하북, 산서, 하남, 산동, 산서 강소 등 지역에 엄중한 미세먼지안개가 덮쳤다.
한 네티즌은 친구와 함께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냈는데 “목소리만 들리고 사람은 보이지 않는”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를 보냈다”고 말했다.
2013년, 중국에서 미세먼지안개 발생 빈도가 높고 그 파급 면이 광범위하며 오염정도가 엄중하기로 전례 없었다. PM2.5 지수가 신기록을 세우고 낮의 가시거리가 몇십미터밖에 안되며 중소학교들이 휴교하고 항공기들이 휴항하며 고속도로들이 봉페되고 교통선로들이 운영을 정지했다.
전국 평균 미세먼지 일수 52년래 가장 많아
2013년에 미세먼지안개는 중국 25개 성의 100여개 대중도시들에 파급됐고 전국 평균 미세먼지 일수는 29.9일로 왕년보다 10.3일간 더 많아 52년래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2013년 1월에 전국에 4차례 비교적 광범위한 범위의 미세먼지안개 과정이 나타났고 12월 초에는 강소, 북경, 절강, 안휘, 산동, 호남, 호북 등 대부분 중동부지역에 사상 그 지속시간이 가장 길고 영향범위가 가장 광범위하며 강도가 가장 강한 미세먼지안개 과정이 나타났다.
겨울철 난방기에 들어서서 석탄사용량이 증가하면서 미세먼지안개 날씨가 동북지역에서 더욱 엄중해 졌다. 난방(供暖) 첫날, 동북의 장춘시(长春), 심양시(沈阳), 할빈시(哈尔滨)에 엄중한 미세먼지안개가 나타났고 일부 지역의 가시거리는 10미터도 안되었다.
동북지역 일부 도시에서 교통이 마비되고 고속도로가 봉페되였으며 각 큰 병원들에 호흡기질병 환자들이 급증하고 수천 개의 학교들이 휴교했다.
첫째 원인: 거친 발전방식
중국의 GDP(국내총생산)는 전 세계의 10.48%를 점하지만 세계의 60%에 달하는 시멘트, 49%의 강철과 20.3%의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다.
거치른 경제발전방식은 불합리한 산업분포 뿐만 아니라 대량의 대기오염물질을 산생한다.
2010년 중국의 이산화유황과 산화질소의 배출량은 2200만톤을 초과, 세계 제1위에 달했다. 공업 연기와 먼지의 배출량은 1446만 1000톤으로 환경감당능력을 훨씬 초과하고 있다.
겨울철 북방 대부분 지역의 연료용 석탄량의 대폭 증가로 대기오염물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다.
둘째 원인: 불합리한 산업구조
장기적으로 석탄은 중국 에너지소비중 70%좌우를 점하고 있는 반면 에너지청결 비례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2011년 중국 석탄소모량은 35억톤으로 그것이 산생하는 대량의 오염물질은 대기환경에 크게 영향주고 있다.
례하면 하북성에서 에너지소비구조가 주도적인 지위를 점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석가장시의 년 석탄소비는 5000만톤―6000만톤으로 북경시 년 석탄소비량의 3배에 달한다. 또 당산시의 년 석탄소비량은 9700만톤으로 전반 하북성의 년 석탄소비량 3억톤의 1/3에 달한다.
하북성은 강철대성이자 에너지소모대성이기도 하다. 2012년 말까지 전 성적으로 제련능력이 있는 강철기업은 148개로 생산능력과 생산량 모두 전국의 1/4을 초과한다.
이같이 하북성의 공업은 전국 1/12의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대량의 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다. 2012년 강철, 건축자재, 전력 등 업종의 이산화유황, 산화질소 배출량은 각기 86.2만톤과 99.1만톤에 달했다.
셋째 원인: 기동차 배기오염
다른 한 면으로 기동차오염 문제가 날따라 돌출해 지고 있다. 2012년 중국의 기동차 보유량은 1억대를 초과, 그 1억대에서 배출하는 산화질소량은 전국 총 산화질소 배출량의 1/4에 달한다.
자동차 뒤꽁무니의 배기는 대중도시 공기오염의 주요 래원으로 되고 있는바 도시대기 가운데서 80%―90%의 일산화탄소, 70%―80%의 산화탄소와 50%의 산화질소가 기동차배기에서 온다.
전문가에 따르면 기동차는 200여 가지 화학오염물질을 배출하는데 차 한대가 1년에 배출하는 유해기체는 차 자체 무게의 3배에 달한다.
한편 중국 국내의 연료는 제련으로부터 실제 연소과정에 이르기까지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바 연료질이 비교적 차하고 연소가 충분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미세먼지 다스리려는 결심 커
전문가들마다 중국이 목전 고소모, 고오염, 저효률의 산업구조를 조절하지 않으면 미세먼지 상황을 개변시킬수 없다고 지적, 일부 지방정부에서 편면적으로 GDP(국민총생산)를 추구하면서 토지와 환경, 백성이익을 희생한 대가로 기형적인 GDP 성장률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했다.
올 11월, 중앙에서는 통지를 내여 처음으로 지역 GDP 성장률로 순위를 정하지 않으며 GDP로 영웅을 논하지(영도간부 성과를 고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산동(山东), 하북(河北), 안휘(安徽) 등 성들에서는 성급 미세먼지안개 경보를 발령, 이날 미세먼지안개 경보를 발령한 지구급 시는 전국적으로 25개에 달했다. 크리스마스 이틀 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 미세먼지 PM2.5의 일 평균 농도가 선명하게 상승했다.
크리스마스이브에는 북경, 천진, 하북, 산서, 하남, 산동, 산서 강소 등 지역에 엄중한 미세먼지안개가 덮쳤다.
한 네티즌은 친구와 함께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냈는데 “목소리만 들리고 사람은 보이지 않는”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를 보냈다”고 말했다.
2013년, 중국에서 미세먼지안개 발생 빈도가 높고 그 파급 면이 광범위하며 오염정도가 엄중하기로 전례 없었다. PM2.5 지수가 신기록을 세우고 낮의 가시거리가 몇십미터밖에 안되며 중소학교들이 휴교하고 항공기들이 휴항하며 고속도로들이 봉페되고 교통선로들이 운영을 정지했다.
전국 평균 미세먼지 일수 52년래 가장 많아
2013년에 미세먼지안개는 중국 25개 성의 100여개 대중도시들에 파급됐고 전국 평균 미세먼지 일수는 29.9일로 왕년보다 10.3일간 더 많아 52년래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2013년 1월에 전국에 4차례 비교적 광범위한 범위의 미세먼지안개 과정이 나타났고 12월 초에는 강소, 북경, 절강, 안휘, 산동, 호남, 호북 등 대부분 중동부지역에 사상 그 지속시간이 가장 길고 영향범위가 가장 광범위하며 강도가 가장 강한 미세먼지안개 과정이 나타났다.
겨울철 난방기에 들어서서 석탄사용량이 증가하면서 미세먼지안개 날씨가 동북지역에서 더욱 엄중해 졌다. 난방(供暖) 첫날, 동북의 장춘시(长春), 심양시(沈阳), 할빈시(哈尔滨)에 엄중한 미세먼지안개가 나타났고 일부 지역의 가시거리는 10미터도 안되었다.
동북지역 일부 도시에서 교통이 마비되고 고속도로가 봉페되였으며 각 큰 병원들에 호흡기질병 환자들이 급증하고 수천 개의 학교들이 휴교했다.
첫째 원인: 거친 발전방식
중국의 GDP(국내총생산)는 전 세계의 10.48%를 점하지만 세계의 60%에 달하는 시멘트, 49%의 강철과 20.3%의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다.
거치른 경제발전방식은 불합리한 산업분포 뿐만 아니라 대량의 대기오염물질을 산생한다.
2010년 중국의 이산화유황과 산화질소의 배출량은 2200만톤을 초과, 세계 제1위에 달했다. 공업 연기와 먼지의 배출량은 1446만 1000톤으로 환경감당능력을 훨씬 초과하고 있다.
겨울철 북방 대부분 지역의 연료용 석탄량의 대폭 증가로 대기오염물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다.
둘째 원인: 불합리한 산업구조
장기적으로 석탄은 중국 에너지소비중 70%좌우를 점하고 있는 반면 에너지청결 비례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2011년 중국 석탄소모량은 35억톤으로 그것이 산생하는 대량의 오염물질은 대기환경에 크게 영향주고 있다.
례하면 하북성에서 에너지소비구조가 주도적인 지위를 점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석가장시의 년 석탄소비는 5000만톤―6000만톤으로 북경시 년 석탄소비량의 3배에 달한다. 또 당산시의 년 석탄소비량은 9700만톤으로 전반 하북성의 년 석탄소비량 3억톤의 1/3에 달한다.
하북성은 강철대성이자 에너지소모대성이기도 하다. 2012년 말까지 전 성적으로 제련능력이 있는 강철기업은 148개로 생산능력과 생산량 모두 전국의 1/4을 초과한다.
이같이 하북성의 공업은 전국 1/12의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대량의 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다. 2012년 강철, 건축자재, 전력 등 업종의 이산화유황, 산화질소 배출량은 각기 86.2만톤과 99.1만톤에 달했다.
셋째 원인: 기동차 배기오염
다른 한 면으로 기동차오염 문제가 날따라 돌출해 지고 있다. 2012년 중국의 기동차 보유량은 1억대를 초과, 그 1억대에서 배출하는 산화질소량은 전국 총 산화질소 배출량의 1/4에 달한다.
자동차 뒤꽁무니의 배기는 대중도시 공기오염의 주요 래원으로 되고 있는바 도시대기 가운데서 80%―90%의 일산화탄소, 70%―80%의 산화탄소와 50%의 산화질소가 기동차배기에서 온다.
전문가에 따르면 기동차는 200여 가지 화학오염물질을 배출하는데 차 한대가 1년에 배출하는 유해기체는 차 자체 무게의 3배에 달한다.
한편 중국 국내의 연료는 제련으로부터 실제 연소과정에 이르기까지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바 연료질이 비교적 차하고 연소가 충분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미세먼지 다스리려는 결심 커
전문가들마다 중국이 목전 고소모, 고오염, 저효률의 산업구조를 조절하지 않으면 미세먼지 상황을 개변시킬수 없다고 지적, 일부 지방정부에서 편면적으로 GDP(국민총생산)를 추구하면서 토지와 환경, 백성이익을 희생한 대가로 기형적인 GDP 성장률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했다.
올 11월, 중앙에서는 통지를 내여 처음으로 지역 GDP 성장률로 순위를 정하지 않으며 GDP로 영웅을 논하지(영도간부 성과를 고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를 다르리고 산업구조를 조절하며 생산능력을 압축한다면 기필고 GDP가 영향받을 것이다. 하지만 GDP가 영향을 받더라도 미세먼지를 다스리고 환경을 보호하려는 중국정부의 결심은 굳다.
요해에 따르면 하북성에서는 생산능력이 낮은 기업 8000여개를 이미 파산시켰으며 이제 80% 이상의 1000립방미터 이하 용광로를 도대시키고 40톤 및 그 이하의 회전로와 30톤 및 그 이하의 전기로를 전부 도태시키기로 했다.
2014년은 중국에서 사상 가장 엄격한 대기오염방지 행동계획으로 불리우는 “국10조”가 전면 실시되는 첫해이다.
각지에서는 구체적인 행동계획을 제정했고 그중 중국에서 오염이 가장 심각한 북경, 천진, 하북성에서 제정한 목표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하북성에서는 2014년 말까지 강철 1500만톤, 시멘트 1000톤, 유리 1800만중량, 석탄 1500만톤을 감소하고 북경시에서는 2014년 말까지 전 시 모든 시멘트생산라인에서 초석탈피를 완성하며 북경시와 천진시에서는 2014년에 1년 앞당겨 국가에서 하달한 “12ㆍ5” 기간의 락후한 생산능력 도태 임무를 완수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2014년 중국의 날씨는 올해보다는 나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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