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신화통신에 따르면 케냐 정부는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잠시 중단했던 국제 여객항공편을 8월 1일부터 회복한다고 선포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31일, 케냐 위생부 부장 무타시 카규는 나이로비에서 있은 브리핑에서 케냐 위생부 등 부문에서는 국제여행지남을 제정하여 국제 여객항공편의 회복이 상대국 코로나 19 방역사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여행지남은 부동한 국가의 코로나 19 확산 상황과 위험 상황 및 승객분류 상황 등에 의해 분류되고 있다.
사진은 1일, 케냐 수도 나이로비 케냐타 국제공항에서 여객들이 비행기 탑승전의 준비를 하고 있는 장면이다(사진=신화사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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