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본군의 반인륜적 만행ㅡ하얼빈 731 부대 죄증 진열관

  • 허훈 기자
  • 입력 2020.08.15 16: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07.jpg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13일, 중국 하얼빈(哈尔滨)의 수많은 시민들이 하얼빈 핑방구(平房区)에 있는 중국침략 일본군 731부대의 죄증진열관을 참관하면서 애국주의 교육을 받았다고 14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역사자료에 따르면 중국침략 일본군 제731 부대는 중국 동북지구에서 생물전과 세균전 연구를 진행, 수많은 건강한 인체에 대해 전대미문의 비인도적 생체실험을 하였다. 그 피해자 속에는 수많은 중국인 남녀노소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기타 국가 즉 소련인, 몽골인과 반일투쟁을 해오던 조선인들도 적지 않은 걸로 알려지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 “두 개의 신분증, 한 세상은 끝났다”… 호주 교민, 중국서 ‘이중국적 단속’에 막혀 출국 불가
  • “중국 청년들, ‘서울병(首尔病)’에 걸렸다?”…中 매체 “韓 언론, 과장·왜곡 심각”
  • 中 배우 신즈레이, 베니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 시진핑·김정은 회담…“북·중 전통친선 계승, 전략적 협력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일본군의 반인륜적 만행ㅡ하얼빈 731 부대 죄증 진열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