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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동물원 쌍둥이 판다 생일 기념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0.09.0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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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지난 8월 31일, 독일 베를린 동물원의 쌍둥이 판다인 ‘멍샹(梦想)’과 ‘멍웬(梦圆)’이 ‘생일 케익크’ 앞에 앉았다. 


당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베를린 동물원에서는 이 한 쌍의 쌍둥이를 위하여 이들의 1주년 생일을 경축해 주었다.


한편 이들 쌍둥이의 엄마인 뤼더 판다(旅德大熊猫) ‘멍멍(梦梦)’은 2019년 8월 31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멍샹’과 ‘멍웬’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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