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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환자 100만 명, 고통스런 ‘이정 비’

  • 허훈 기자
  • 입력 2020.10.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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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중신망에 따르면 뉴욕 현지시간으로 29일, 유엔 사무총장 구트레이스(Gutherres)는 성명을 발표하여 코로나 19로 세계에서 100만 명이 사망한 것은 ‘고통스런 이정 비’이라면서 최근 들어 이 질병이 더욱 창궐하여 ‘설상가상’이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그트레스는 100만 명이라는 사망사례는 ‘상상할 수 없는 것으로 그들은 모두 부모, 아내와 남편, 형제자매 그리고 친구와 동료들로서 이 질병의 창궐 성 정도에 더욱 고통스럽다. 감염의 위험은 가족마저도 같은 방에서 생활하기 어렵게 만들며 애도와 경축 활동마저도 불가능으로 만들고 있다’고 했다.

 

“질병의 전파는 실업과 교육의 중단 및 우리생활의 생활로 하여금 최악에로 치닫게 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반드시 책임감 있는 지도, 합작 및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조치를 통하여 코로나 19를 극복해야 할 것이다.”

 

한편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이 발표한 실시간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9월 29일까지 세계의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3336만 건, 누적 확진사례는 100만 건을 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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