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일전, 스페인 톨레도 주에서 출생 15개월이 된 수컷 야생 카라칼이 높이 솟구치며 나는 새를 잡으려고 시도하고 옆에서 암컷 카라칼이 구경하는 모습이 아마추어 촬영가인 이나 시페데커(Ina Schieferdecker)의 카메라 렌즈에 잡혔다.
카라칼은 일종 밤에 활동하는 동물로서 평소에는 극히 은폐성이 강하여 관찰하기가 여간 쉽지가 않다.
자료에 따르면 카라칼은 흔히 건조한 광야에서 서식, 간혹 수림이나 사막에서 활동한 종적이 있다. 카라칼은 도약능력이 강하고 달리는 속도가 빨라 땅에 있는 새 혹은 땅에서 날아오르는 새를 곧 잘 잡는 날랜 몸매를 갖고 있으며 주로 아프리카, 서아시아와 남아시아 등 지에서 서식하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전쟁 가능성 배제 안 해”
-
트럼프 “우크라이나, 이미 일부 영토 상실”
-
美 공군 수장 “중국 군사·우주 기술, 베끼기 아닌 자체 개발”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
유엔 사무총장 “2차 대전 발발, 일본의 중국 침략에서 시작”
-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의 신호… “중국이 1위 되면, 다음 상대는 인도”
-
“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
“러시아 승기 굳어”… 트럼프, 우크라·유럽 동시 압박
-
중국서 돌아온 마크롱 “유럽 산업 생존 위기… 중국이 투자로 도와야”
-
“미국 왜 이러나”…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에 워싱턴 ‘침묵’, 도쿄만 발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