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6일,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이 발표한 코로나 19 최신 집계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으로 당일 13시 22분(한국시간으로 27일 3시 22분)까지 전 세계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8008만 1092건이었고 누적 사망사례는 175만 3839건이었다고 2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집계에 따르면 미국은 여전히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와 누적 사망사례가 가장 많은 나라로 누적 확진사례는 1880만 165건이었고 누적 사망사례는 33만 678건이었다. 이어 누적 확진사례가 많은 나라 순으로는 인도, 브라질, 러시아, 프랑스와 영국 등이었고 누적 사망사례가 많은 나라 순으로는 브라질, 인도, 멕시코, 이탈리아와 영국 등이었다.
이상의 수치는 존스 홉킨스 대학교 코로나 19 바이러스 연구항목이 실시간 수집한 각 나라와 지구의 데이터였다.
지난 11월 이래 전 세계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계속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가 11월 8일에 5000만 건을 돌파, 11월 25일에 6000만 건을 초과했으며 12월 11일에 7000만 건을 넘어섰다. 그 확진 속도를 보면 5000만 건에서 6000만 건까지 걸린 시일은 17일이었고 6000만 건에서 7000만 건까지 걸린 시일은 16일이었으며 7000만 건에서 8000만 건까지 걸린 시일은 15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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