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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구이저우, 먀오족·둥족 즐거운 용선축제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1.07.0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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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지난 4일은 음력으로 5월 스무닷새가 되는 날이며 즉 중국 구이저우성 첸둥난 먀오족·둥족 자치주(贵州省黔东南苗族侗族自治州)의 용선축제의 날이다.


이 날 첸둥난 타이장현(台江县)먀오족과 둥족 주민들은 명절복장 차림으로 친척과 친구를 방문하고 한자리에 모여 전통명절인 용선축제를 즐기면서 ‘우순풍조, 오곡 풍등(风调雨顺、五谷丰登)’을 기원했다.


보도에 따르면 먀오족·둥족 용선축제는 2008년 중국 국가무형문화재에 등재됐다.


사진은 지난 4일, 구이저우성 타이장현 스둥진 칭수 강에서 묘족‧둥족 주민들이 용선축제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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