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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대변인, 코로나19 양성 판정

  • 화영 기자
  • 입력 2021.12.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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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5일, 유엔 사무총장의 대변인 디아릭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기에 의료당국의 요구에 따라 자택 격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디아릭은 유엔 주재 기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오늘 아침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면서 “의료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를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부스터샷도 맞았다고 덧붙였다.


디아릭 대변인은 이날 밤 늦게 유엔 특파원들에게 보낸 또 다른 e메일에서 “유엔 사무총장(구테흐스)은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았으며 오늘 검사 결과는 음성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을 접촉한 만큼 재택근무를 하고 있으며 연말 기자회견은 동영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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