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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공안부, 3년 시간 들여 가짜호구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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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2.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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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국제] 중국은 21일에 있은 전국공안기관텔레비죤전화회의에서 공안부 부부장 황명은 3년 시간을 들여 호구와 신분증 정보가 "다르고 중복되고 가짜" 인 문제를 해결해 전국적인 호구와 공민 신분증번호의 정확성, 유일성, 권위성을 실현하며 가짜호구를 제작하는자들을 면직시키고 법에 의해 엄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안부의 포치에 좇아 전문처리정돈사업은 3년간 진행한다. 올해는 왕년의 가짜호구문제를 처리조사하고 새로운 가짜호구제작을 견결히 막는다. 명년에는 제도규범과 기술규범 건설을 강화해 가짜호구를 만드는 문제와 관련해 예방기제, 감독관리기제, 징벌금지기제를 건립한다. 2016년에 이르러서는 전국적으로 호구등록관리 신기제를 전문 운행함으로써 전국적인 호구와 공민 신분증번호 정확성, 유일성, 권위성을 실현한다.
 
년말전까지 전국 초상 대비 시스템을 건립하는 한편 정기적으로 인구정보초상데이터 대비를 진행한다.
 
이외 공안부는 또 폭로제도를 건립함으로써 인터넷을 통해 정기적으로 가짜호구 제작일군, 가짜호구가 있는 공무원, 인대대표, 정협위원, 국유기업사업단위 책임자와 부대 일군들에 한해 단위, 주관부문과 당위기률검사감찰부문에 통보한다.
 
현재까지 전국 16개 성, 구, 시에서 성급 초상 대비 시스템을 건설사용하고있고  4개 성에서 시운행을 하고있는데 중복호구 도합 43만 1000개를 발견,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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