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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베이징, 자율주행 ‘무인화’ 도로 테스트 개시

  • 허훈 기자
  • 입력 2021.10.2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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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일전,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이 베이징 이좡(亦庄)의 한 테스트 구간을 주행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1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베이징시 고급 자율주행 시범구 업무판공실에서는 ‘베이징시 지능망연합 자동차 정책 선행구 무인화 도로 테스트 관리실시 세칙’을 발표하고 ‘무인화’ 테스트 장면을 정식 개방하고 자율주행 ‘무인화’ 도로 테스트를 다단계별로 순차적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정책에 따르면 개방된 ‘무인화’ 테스트 구간의 범위는 베이징시 지능망연합 자동차정책 선행구 소재지 베이징 경제기술 개발구를 포함한 100여 km의 도시 도로이며 규정상 도로주행 테스트는 아침저녁 교통고봉기를 피하고 반드시 ‘무인화’ 표시를 부착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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