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KIS 졸업을 축하합니다

  • 허훈 기자
  • 입력 2021.01.08 13: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제 23회 졸업식 실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1년 1월 7일(목), 가온홀에서 제 23회 졸업식을 거행하였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6학년 169명, 9학년 159명, 12학년 135명 총 463명의 학생이 졸업의 기쁨을 안았다.


3211.jpg


학교는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곳곳에 방역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가급적 최소한의 학부모만 방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강명일 주호치민 총영사를 비롯해 최분도 이사장 등의 내빈이 졸업식장을 찾아 졸업을 축하하고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하였다. 졸업식은 학년별로 식전 영상과 함께 시작되어 학교장 인사 및 대내․외상 시상, 졸업장 수여 및 축사,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 23회 졸업식을 축하하기 KIS 선생님들이 준비한 합창 및 합주 무대와 9학년, 12학년 졸업생들이 준비한 축하공연은 졸업식의 주인공으로서 졸업을 기념하고, 졸업의 아쉬움과 또 다른 출발에 대한 기대를 담아내 큰 감동을 선사하였다.


신선호 교장은 “가온홀에서 열리는 첫 번째 졸업식이라 무척 뜻 깊다"며"여러분이 내딛는 발자국을 따라 새로운 길,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힘차게 여러분의 길을 만들어나가길 바란다”라고 졸업생의 앞날을 응원하였다. 

추천뉴스

  • 미·중 경쟁 시대, 미국인 부부가 말한 중국의 강점과 한계
  • 데이터센터 반대하면 친중?…美 정치권이 키운 배후설 논란
  • '200번째 국가대표 경기' 메시, 또 하나의 월드컵 역사 쓴다
  • 이란 대표팀의 특별한 월드컵… 경기장 밖 변수와의 싸움
  • 외국인이 언제 투표권을 달라고 했나
  • 미국·북한·한국이 만든 기적…월드컵 대이변 연대기
  • 시진핑·김정은 평양 환영만찬 참석…“북중 관계 새 역사적 출발점”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KIS 졸업을 축하합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