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러시아 위성통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러시아 국방부 제12총국은 전세계 핵폭발 활동을 감시 기록하는 지구감시센터의 개소를 발표했다.
12총국은 성명에서 러시아 국방력 강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지구감시센터가 24시간 가동되고 있으며, 감시센터의 주요 업무는 전세계의 핵폭발 활동과 지구물리학적 인적 교란을 기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 제12총국은 러시아군의 핵기술 정책과 핵무기 관리를 책임지고 핵폭발 실험 탐지를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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