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시리아가 우크라이나와의 단교를 선언했다.
시리아 국영통신은 20일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시리아가 키예프 측의 유사한 움직임에 대응해 상호 대등한 원칙에 따라 우크라이나와 단교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시리아 정부는 우크라이나가 2018년 키예프 주재 시리아 외교관의 비자 연장을 거부했을 때 시리아와 사실상 단교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시리아는 6월 29일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독립을 인정했다. 다음 날 우크라이나 외교부는 시리아와의 단교를 선언했지만 영사 관계는 보류했다.
실시간뉴스
-
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전쟁 가능성 배제 안 해”
-
트럼프 “우크라이나, 이미 일부 영토 상실”
-
美 공군 수장 “중국 군사·우주 기술, 베끼기 아닌 자체 개발”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
유엔 사무총장 “2차 대전 발발, 일본의 중국 침략에서 시작”
-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의 신호… “중국이 1위 되면, 다음 상대는 인도”
-
“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
“러시아 승기 굳어”… 트럼프, 우크라·유럽 동시 압박
-
중국서 돌아온 마크롱 “유럽 산업 생존 위기… 중국이 투자로 도와야”
-
“미국 왜 이러나”…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에 워싱턴 ‘침묵’, 도쿄만 발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