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명감독 이장수 중국 갑급리그 개막식에 나타나

[동포투데이 연변 리포터 김철균] 15일, 한국의 “마귀감독” 이장수가 칭다오에서 중국 갑급리그 개막전인 칭다오 해우팀과 청두텐청팀(成都天诚)의 경기를 관람, 경기장 분위기를 돋구었다.
한국 축구계의 “중국통(中国通)”으로 불리우는 이장수 감독의 청도행, 그가 칭다오 해우팀의 사령탑을 잡게 될가? 10여년 전에도 칭다오 이중팀의 감독직을 맡아 중국 슈퍼리그우승을 이끌었던 그가 칭다오 해우팀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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