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린란드 빙상 온도 천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3.01.20 14: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9090.png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학술지 '네이처'는 19일 덴마크 그린란드 빙상의 온도가 100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는 논문을 게재했다.


연구원들은 그린란드 중부와 북부의 빙상과 빙핵을 연구하여 서기 1000년부터 2011년까지의 온도 변화를 시뮬레이션하고 재구성했다.


그 결과 현지 빙상 온도는 한때 하강기를 겪다가 산업혁명 시기인 1800년경 인류가 화석연료를 대규모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빙상 온도는 2001년부터 2011년까지 20세기 평균보다 섭씨 1.5도 높아졌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그린란드 빙상 온도 천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