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궈이신, 통통한 가슴으로 스포트라이트 강탈, 네티즌 “미적 감각 없다” 비판
[동포투데이] 33C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궈이신(郭亦欣)은 일찍이 여러컷의 섹시 화보를 내며 네티즌들로부터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MC로 변신한 후에도 여전히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곽혁심은 그녀가 공동 진행하는 ViuTV 프로그램 ‘러브 스토리’에서 섹시한 가슴을 과시하며 그녀의 옆에 있던 두 MC 헬렌(谭凯伦), 정이기(郑伊琪)의 스포트라이트를 강탈하는 모습이 실시간으로 포착돼 네티즌들로부터 간교하고 미적감각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일찍이 섹시한 이미지를 굳힌 궈이신은 섹시한 화보를 넘어 2015년 영화 ‘레이지 헤이지 크레이지’에서 알몸으로 출현하며 예술을 위해 자신을 희생시켰다. 최근 MC로 변신한 27세의 궈이신은 여전히 섹시한 모습을 섹시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만, 현학자 칠선우와 함께 ViuTV ‘칠복성’을 진행하며 사제가 된 뒤 다른 길을 걷는 듯했고, ERROR 멤버 193 등과 ViuTV ‘러브스토리’를 진행하며 게스트의 감정 문제를 논의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궈이신이 방송 중 33C 풍만한 몸매를 뽐내며 스포트라이트를 강탈하자, 많은 네티즌들은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일부 네티즌은 SNS에 “오늘 밤에도 가슴으로 스포트라이트 강탈할래?”라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궈이신은 이에 전혀 개의치 않고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는 댓글을 남겼다.
BEST 뉴스
-
“무조건 사던 시대 끝났다”…중국서 드러난 FIFA 중계권 딜레마
생성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국 내 중계권 협상이 장기 교착 상태에 빠졌다. 국제축구연맹(FIFA)과 중국중앙TV(CCTV)가 중계권 가격을 둘러싸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글로벌 스포츠 중계 시장의 고가 판권 논쟁까지 확산하는 분위기다. 중국 현지 매체들... -
산둥 에이스 크라이잔, 中 대표팀 향한 러브콜…내년 월드컵 예선 변수로
브라질 출신 산둥 타이산 공격수 크라이잔이 중국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중국 현지에서는 이를 두고 대표팀 귀화 의지를 드러낸 행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SNS 캡처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브라질 공격수 크라이잔(산... -
中 온라인 달군 류이페이·리셴…열애설 재점화
생성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중화권 배우 류이페이(유역비)와 리셴의 열애설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중국 연예계에서는 두 사람이 최근 베이징의 한 고급 주거단지로 함께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온라인 화제가 이어졌다. 중국 현지 연예 ... -
“수십억 시청자 놓칠 판”…월드컵 중계권 두고 FIFA ‘초긴장’
생성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중국과 인도 등 핵심 아시아 시장의 중계권 협상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고 있다. 세계 최대 시청 시장 두 곳이 사실상 ‘공백 상태’에 놓일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흥행 전략에도 ... -
랴오닝 톄런, 극적 무승부로 연패 탈출…서정원 “우리는 아직 도전자”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 슈퍼리그(CSL) 랴오닝 톄런이 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챙기며 연패 사슬을 끊었다. 새 사령탑 서정원 감독 체제 아래 조금씩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랴오닝 톄런은 16일 중국 우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중국 슈퍼리그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우... -
서정원 감독 데뷔전 ‘쓴맛’…랴오닝, 윈난 위쿤에 역전 실패
생성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슈퍼리그 무대에 복귀한 한국인 지도자 서정원 감독이 데뷔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떠안았다. 최근 부진에 빠진 랴오닝 톄런의 지휘봉을 새롭게 잡은 서 감독은 첫 경기부터 연패 탈출이라는 과제를 안고 출발했지만, 홈에서 윈난 위쿤에 무릎을 꿇으며...
실시간뉴스
-
中 온라인 달군 류이페이·리셴…열애설 재점화
-
넷플릭스 ‘기리고’, 강미나 중심으로 글로벌 관심 확산
-
30년 만에 한자리에… 자오웨이 등장에 中 온라인 ‘술렁’
-
대만 가수 치우쥔, 음주운전 사망 사고로 1심 징역 10년 선고
-
강미나 “연기할 때 가장 즐겁다”…넷플릭스 YA 호러로 글로벌 도전
-
“호텔 방번호 쪽지”…안흠운, 홍콩 톱스타 ‘은밀 제안’ 폭로
-
“양안보다 배우가 먼저?”…장링허 향한 대만 팬들 반응
-
“K-호러, 10대 시장 공략”…강미나 ‘기리고’ 글로벌 출격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
단 20초였는데… 춘완 왕초연에 쏟아진 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