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한 첫 전술핵공격 잠수함 진수

  • 허훈 기자
  • 입력 2023.09.08 11: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053147920_0_29_858_512_1280x0_80_0_0_fff02f9fc52c.jpg

 

[동포투데이] 8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국경절 75주년을 맞아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참석한 가운데 첫 전술핵공격 잠수함 진수식을 가졌다.


기사에 따르면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에 따라 '김군옥 영웅호'로 명명된 첫 전술핵공격 잠수함 841호가 조선인민군 해군 동해함대 소속 수중함정전대에 인계됐다.


김정은은 제841호 '김군옥영웅호' 잠수함이 북한 해군 무력의 핵심 수중 공격 수단 중 하나로 전투 사명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군력 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군함공업을 더욱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수중·수상 전투능력의 현대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북한 해군의 핵무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전략·전술적 구상도 천명했다.


기사는 김정은이 '김군옥영웅호'를 참관하고 잠수함의 무기체계와 잠항작전 능력을 살펴봤다고 전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한 첫 전술핵공격 잠수함 진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