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예루살렘포스트와 알자지라 통신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 산하 무장단체 '카산 여단'의 아부 우바이다 대변인은 이스라엘이 양측 간 억류자 교환 협상을 하지 않으면 이스라엘 억류자를 구출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12월 1일 임시 휴전이 끝나고 양측의 충돌이 재개된 이후 하마스가 180대의 이스라엘 병력 수송차, 탱크, 불도저를 공격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 측은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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