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유니세프는 가자 지구 어린이의 80% 이상이 심각한 식량 부족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는 메시지를 통해 “가자지구의 식량과 보건 시스템이 완전히 붕괴됐다”며 “어린이의 80% 이상이 심각한 식량 부족에 직면해 있다”고 전했다.
유니세프에 따르면 가자지구에서 5세 미만 어린이 335,000명이 심각한 영양실조 위험에 처해 있다.
유니세프는 앞서 가자지구 어린이들에게 필수 식수의 90%가 부족하고 현지 급수 및 위생 시설의 절반이 파괴되거나 손상됐다고 밝힌 바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2일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가자지구 전역에 인도적 지원 물자를 수송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라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유엔 사무총장에게 구호물자 수송 조정관을 임명할 것을 촉구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전쟁 가능성 배제 안 해”
-
트럼프 “우크라이나, 이미 일부 영토 상실”
-
美 공군 수장 “중국 군사·우주 기술, 베끼기 아닌 자체 개발”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
유엔 사무총장 “2차 대전 발발, 일본의 중국 침략에서 시작”
-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의 신호… “중국이 1위 되면, 다음 상대는 인도”
-
“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
“러시아 승기 굳어”… 트럼프, 우크라·유럽 동시 압박
-
중국서 돌아온 마크롱 “유럽 산업 생존 위기… 중국이 투자로 도와야”
-
“미국 왜 이러나”…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에 워싱턴 ‘침묵’, 도쿄만 발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