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태만상의 외성계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광활한 우주에서 은하계는 하나의 작은 매생이에 불과하다고 한다. 은하계 이외 인류가 관측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성계의 총수는 가능하게 수천억개에 달할 수도 있다. 그리고 반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계는 그 수많은 성계중의 보통 일원에 불과할 수도 있다.
오늘날 우리는 천문학가 허블의 분류 방법과 성계의 형태 특정에 따라 성계를 타원성계(椭圆星系), 선와성계(漩涡星系), 봉선성계(棒旋星系), 투경성계(透镜星系) 및 불규칙적인 성계 등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있다. 저명한 선녀좌하(仙女座河) 외성계와 은하계는 매우 흡사한 바 역시 선와성계에 속하며 더욱 흥미가 있는 것은 그 신변에 또 다른 두개의 작은 성계가 있으며, 그 것들이 모여서 하나의 3중 성계를 이루기도 한다.
하다면 사람들은 성계의 운동법칙으로 전반 우주의 결구 형태에 대해 추측할 수 있으며 성계에 있는 모든 원형선와결구가 전반 우주의 축도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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