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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 부통령 태운 군용기 추락, 탑승자 전원 사망

  • 화영 기자
  • 입력 2024.06.1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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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차퀘라 말라위 대통령은 11일(현지 시간) 칠리마 부통령이 타고 있던 군용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수색 및 구조 작업은 완료된 상태다. 


말라위군은 앞서 칠리마 부통령이 타고 있던 군용기의 잔해가 발견되었다고 확인했다. 


말라위 대통령과 내각부는 10일 성명을 내고 이날 오전 칠리마 말라위 부통령이 실종된 국방군 항공기에 탑승했으며, 칠리마 부통령 외에 9명이 더 탑승했다고 밝혔다. 칠리마 부통령은 이날 카삼발라 전 말라위 법무부 장관의 장례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말라위는 아프리카 남동부 내륙 국가로 모잠비크, 잠비아, 탄자니아와 인접해 있다. 


칠리마 말라위 부통령은 1971년생으로 2014년 대선에서 무타리카 대통령 후보의 러닝메이트로 대선에 출마해 부통령에 당선됐으며, 2020년 대선에서는 현 대통령인 차퀘라의 러닝메이트로 대선에 출마해 부통령에 재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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