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이스라엘타임스, 인도 뉴델리방송(NDTV)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하마스 정치국 지도자 하니야가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습격을 받아 사망한 것과 관련해 예멘 후티 무장지도자 압둘말리크 알 후티는 이러한 범죄행위에 군사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알 후티는 지난 1일 TV 연설에서 "이스라엘 측(군사 행위)의 파렴치하고 위험한 범죄에 대해 군사적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란은 1일 하니예와 그의 경호원들을 위한 고별식을 거행했다. 모하마드 호세인 바게리 이란군 참모총장은 '저항의 축'이 정의를 실현할 방법을 검토 중이며, 이스라엘이 후회할 만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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