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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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터키는 이스라엘을 '전범'으로 선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가자지구 어린이 사망에 서방이 반응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자들을 위해 서방에서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오늘 가자지구에서 어린이들이 죽는 것을 묵묵히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비지 보건부는 이스라엘의 포격으로 가자지구에서 2,900명 이상의 어린이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에르도안 총리는 이스탄불에서 열린 팔레스타인 지지 집회에서 "어제까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숨진 민간인을 위해 악어의 눈물을 흘리던 사람들이 오늘 수천 명의 무고한 (가자) 어린이들이 죽는 것을 묵묵히 지켜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에르도안 총리는 이스탄불에서 열린 팔레스타인 지지 집회에서 "이스라엘을 전범으로 선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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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도안, 이스라엘은 '전범'…팔레스타인 지지 집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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