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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美 정보장교 “바이든, 2025년 1월 20일 이전 핵전쟁 일으킬 수도”

  • 화영 기자
  • 입력 2024.11.2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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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군사분석가인 스콧 리터 전 미 해군 정보관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X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 핵전쟁을 벌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카말라 해리스는 우리가 1년 안에 러시아와 핵전쟁을 일으킬 것"이라며 "바이든은 2025년 1월 20일까지 그렇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전문가는 미국 국민들이 선거에서 전쟁에 반대한다는 것을 증명했음에도 바이든은 민의를 무시하고 우크라이나 갈등을 증폭시켰다고 비판했다. 


 

앞서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바이든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를 타격하기 위해 미국 장거리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승인했다. 


러시아 연방 안보회의 부의장 드미트리 메드베데프는 러시아가 필요하다면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지만 러시아 지도자들 중에는 핵무기를 사용하려는 '미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19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핵 억지에 관한 러시아 국가 정책의 기본 원칙을 승인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러시아는 러시아 또는 동맹국에 대한 대량살상무기 사용에 대응하여 핵무기를 사용할 권리를 보유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 문서에는 또한 비핵 국가가 핵 국가의 지원을 받아 러시아 또는 그 동맹국에 대한 침략을 공동 공격으로 간주한다고 명시했다. 러시아는 러시아 연방 또는 벨라루스에 대한 침략이 영토 보전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경우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문서는 러시아 연방이 핵 위협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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