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등장한 캘빈클라인(Calvin Klein)의 데님 캠페인이 서울 한복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0월 28일 공개된 정국의 데님 캠페인 영상은 12일 기준 1,196만 뷰를 기록하며 1,200만 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정국은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자유로운 도시적 감성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미학과 완벽한 시너지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상 속 정국은 시그니처 캘빈클라인 데님과 시즌 신상품을 조합해 세련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한다. 도시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그의 모습은 ‘쿨함’의 정수를 담았다는 호평 속에 소셜 미디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캘빈클라인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서울 주요 지역을 정국의 데님 캠페인으로 물들였다. 강남, 성수, 홍대, 이태원, 명동 등 주요 도심에 대형 옥외광고를 설치하며 브랜드의 존재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일대에서는 정국의 영상이 실시간으로 송출되며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팬들 사이에서는 ‘정국 데님 인증샷’ 릴레이가 이어지며 SNS에서 해시태그 캠페인이 자발적으로 확산 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정국의 글로벌 영향력과 예술적 표현이 캘빈클라인이 추구하는 현대적 감성과 완벽히 맞아떨어졌다”며 “서울 전역에서의 뜨거운 반응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캘빈클라인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패션 광고를 넘어, 정국이 상징하는 ‘자유로운 자신감’의 이미지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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