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소비에트 시절 북한 정부가 빌려간 차관액 100억 달러 탕감협약과 관련한 비준서에 서명했다고 러시아 언론이 보도했다.
 
서명된 비준서 내용에 따르면 전체 차관액 중 90%를 탕감하고 나머지 10% 10억 9천만 달러는 향후 20년간 40회에 걸쳐 러시아 대외은행 계좌로 지급하기로 합의돼 있다.
 
이외 탕감된 재정규모를 기반으로 향후 북한 정부는 공식적 러시아 원조하에  국내 보건, 교육, 에너지 분야에 발전을 이루기로 양측이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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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북한 차관 100억 달러 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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