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1.JPG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심수초등학교의 11살 나는 양요예(남)는 뇌암으로 병상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림종을 앞두고 그 애는 신장과 간장을 기증하기로 했다.

 

6월 6일, 요예의 념원이 실현되었다. 그 애가 기증한 기관들은 8시간 내에 더욱 많은 생명들을 구했다.


2.JPG


이식수술이 끝난 후 요예의 유체가 수술실 밖으로 나오자 의사들이 요예와 그애 어머니를 향해 세차례 허리 굽혀 절을 했다. 요예의 어머니는 얼굴을 가리고 대성통곡을 하고 있었다.


3.JPG


학교에는 아직도 요예의 책걸상이 맨 앞줄에 놓여있다.

 

4.JPG


요예의 어머니 리군이 적십자사로부터 기관기증 영예증서를 수여받고 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中, 11살 초등학생 뇌암, 림종전 기관 기증해 구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