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천(宋茜): 1987년 2월 2일, 중국 산동성 청도 출생, 북경무용학원 졸업. 2007년 북경기무용콩쿠르를 통해 한국SM오락주식회사와 계약을체결, 한국스타 이중기, RAIN 등과 함께 광고촬영을 하는 것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9년 송천은 정식으로f(x)조합팀의 팀장으로 되었다. 2010년 그녀는 한국TV프로에 자주 출연하여 시청자들로부터 깊은 관심을 끌었다. 현재 그녀는 18세 소녀로 보이고 있으나 실제 나이는 27살이다.



손려(孙丽): 1982년 중국 상해에서 출생, 중국 내지의 영화 TV 드라마 배우이고 가수임. 일찍 어린 시절부터 무용을 배운 손려는 15살에 상해경비구 문공단의 문예병에 합격되었다.
2001년 손려는 싱가폴에서 펼쳐진 “재화방일(才华横溢)신인콩쿠르”에서 상을 획득, 그 뒤 북경윤연예중개유한회사와 계약하여 정식으로 TV드라마계에 데뷔했다. 2003년 손려는 해암드라마 “옥관음(玉观音)”에서의 여주인공의 역을 맡아 일거에 이름을 날림과 아울러 금응상(金鹰奖)상을 받아안았다.
그 뒤 손려는 “행복은 꽃과도 같아(幸福像花儿一样)”, “첨밀밀(甜蜜蜜)”, “소이다학(小姨多鹤)” 등 대표적인 TV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6년에는 TV드라마 “곽원갑(霍元甲)”속의 인물로 제28회 대중영화 백화상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아안았다.
2010년 손려는 등초와 결혼,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2012년 손려는 TV드라마계에 복귀, 사극 “후궁·견환전(后宫·甄嬛传) ”의 여주인공역을 담당해 처녀시기에 비해 전혀 녹쓸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올해 32살인 손려는 22세의 소녀라 해도 곧이 들을만하다고 한다.


2010년 영화 “관음산(观音山)”의 주역으로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여주인공상을 탄 범빙빙은 일거에 국제A급영화스타로 등극함.
현재 24살로 보이는 범빙빙의 실제 나이는 34살이다.

데뷔작으로 최초로 영화 “아편전쟁”중에서 작은 계집애의 역을 담당하면서 영화인으로서의 기질을 선보였다. 후에 “소년천자(少年天子)”, “소년포청천 3(少年包青天3)” 및 “마누라와 며느리(欢喜婆婆俏媳妇)” 등 TV드라마에서 출중한 표현력을 과시하였다. 또한 2012년에는 사극 “궁쇄주염(宫锁珠帘)”에서는 요염하고도 지독한 반면인물역을 맡아 표현실력을 충분히 긍정받았다.
1981년생인 양용은 올해 33이지만 23살이라 해도 다들 그대로 믿는다 한다.

조미(赵薇): 중국국내에서 지명도가 가장 높고 영향력도 가장 큰 여스타중 일원임, 올해 조미는 배우로부터 감독으로 탈바꿈했다. 그녀의 나이를 맞추라 하면 모두들 어려워한다. 기실 1976년생인 조미는 38살로서 28살이라 해도 믿을만하기 때문이다.

올해 26살인 유시시는 많은 팬들로부터 20살로 보인다는 평가를 자주 받고 있다고 한다.

항상 얼굴에 웃음을 담고 있는 임지령은 어떤 경우에는 온화한 동네집 언니같은 스타일을 보이다가도 어떤 경우에는 모든 아름다움과 지혜를 한몸에 갖고 있는 완벽한 여신같은 기질을 보이기도 한다. 올해 39살인 임지령은 25살 정도로 추측될 때가 많다고 한다.

조아지(赵雅芝) : 40살 미만으로 보이나 실제 나이는 59살임.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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