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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라디오방송국 제5회 생활수기 시상식 연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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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11.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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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라디오방송국 제5회 생활수기 시상식 연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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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4일, 연변라디오방송국에서 주최하고 연변 제 2 인민병원에서 후훤한 연변라디오방송국 생활수기 시상식이 연변 제 2 병원 공개홀에서 있었다.
 
연변 제 2 인민병원 창립 50주년과 더불어 펼쳐진 올해 연변라디오방송국의 제5회생활수기 공모활동은 주어진 자신의 운명에 대해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선율로 중국 국내는 물론 저 멀리 태평양을 건너 미국에 있는 조선족동포들까지 참여, 영역이 넓고 참여인수가 많은 한차례의 규모가 큰 공모활동이었다.
 
연변대학 조선어/한국어학부 우상렬 교수와 연변라디오방송국 남철, 정호원 편집원 등으로 구성된 평심위의 공정하고도 심도있는 평심결과 이번 공모에는 도합 21명의 수상자가 탄생했다.
 
이번에 수상한 대상으로부터 우수상을 받은 이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 : 박철원(1명)
 
금상 : 박학수, 양건, 최홍화(3명)
 
은상 : 김철균, 이옥자, 위정호, 신현준, 권순복, 김재일(6명)
 
우수상 : 최상운, 함길자, 장형순, 최문, 정향란, 태호란, 양명금, 강성범, 안송철, 김미월, 김성수(11명)
 
한편 2009년부터 시작된 연변라디오방송국의 생활수기공모활동은 올해까지 연속 다섯번째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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