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 바이어 8개, 국내 우수 중소기업 24개사 ‘제2차 한상 비즈니스 상담회’ 참여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글로벌 한민족공동체 구현의 중심기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17일 서울 한남동 파트너스하우스에서 ‘제2차 한상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재외동포재단과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중소기업청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가 후원했다.
상담회에는 연매출 3천 억원의 대형 게임업체인 MTI (일본), 디지털 제품 및 콘텐츠 유통사 DIGILOTECH (싱가포르) 등 한상바이어 8개사와 국내 우수중소기업 24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상반기와 차별화해 LED 조명과 게임 콘텐츠를 위주로 한상넷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참가사간 네트워크 형성과 해외진출 및 신규 판로 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상반기와 차별화해 LED 조명과 게임 콘텐츠를 위주로 한상넷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참가사간 네트워크 형성과 해외진출 및 신규 판로 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형 이사장은 “한상넷 회원사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해외한상바이어와 국내 중소기업간의 실질적인 거래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한상넷 회원사들을 위한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한상네트워크가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도록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민족 비즈니스 컨벤션인 제14차 세계한상대회는 내년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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