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 심윤조 의원, "재외동포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국민"
<편집자주>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 심윤조 의원이 2015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사)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 회원사들에 새해인사 메시지를 보내왔다. 아래는 새해인사 메시지 전문이다.
새누리당은 지난 8월 심윤조(60) 의원을 재외국민위원장에 임명했다. 안경률·조진형(전 의원)·서병수(부산시장)·홍문종·원유철 의원에 이어 6번째로 이 자리에 올랐다. 전임 위원장들이 대부분 3선 이상의 중진인 것에 비하면 심 의원은 초선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진 것이다.
임명 당시 새누리당에서는 그가 30여 년 동안 전 세계 외교 현장에서 뛴 외교관 출신이라는 점을 고려해 중책을 맡긴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심 의원도 "외교관 생활을 통해 보고 듣고 배운 경험을 토대로 동포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꾸준히 정책 발전을 이루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위원장직을 맡은 지 4개월 정도 흘렀다. 기간이 오래되지 않았고, 아직은 관련 법안을 발의하지도 않아 위원장으로서의 업무 수행 실적을 평가하기는 이르지만 재외동포들은 대체로 '합격점'을 주고 있다. 재외동포가 있거나 관련 행사가 열리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얼굴을 내밀고 악수하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기 때문이다.
심 위원장은 행사장만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회가 지금까지 발의한 국적법 개정안 등 여러 법안을 꼼꼼히 챙기고,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뛰고 있기도... (인터뷰 기사보기····
임명 당시 새누리당에서는 그가 30여 년 동안 전 세계 외교 현장에서 뛴 외교관 출신이라는 점을 고려해 중책을 맡긴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심 의원도 "외교관 생활을 통해 보고 듣고 배운 경험을 토대로 동포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꾸준히 정책 발전을 이루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위원장직을 맡은 지 4개월 정도 흘렀다. 기간이 오래되지 않았고, 아직은 관련 법안을 발의하지도 않아 위원장으로서의 업무 수행 실적을 평가하기는 이르지만 재외동포들은 대체로 '합격점'을 주고 있다. 재외동포가 있거나 관련 행사가 열리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얼굴을 내밀고 악수하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기 때문이다.
심 위원장은 행사장만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회가 지금까지 발의한 국적법 개정안 등 여러 법안을 꼼꼼히 챙기고,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뛰고 있기도... (인터뷰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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