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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CTV 인턴 아나운서 칼맞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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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3.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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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CCTV 인턴 아나운서 칼맞아 숨져
캡처.PNG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전 중국 CCTV 인턴 아나운서가 연인 장모씨의 칼에 맞아 숨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3월 18일, 숨진 전 CCTV 실습 아나운서 마펜란(马翩然)의 부친 마하이버(马海波)가 인터넷에 딸을 애도하는 글을 올리면서 이 사건은 비로서 세간에 알려지게 되었다.
 
마하이버의 딸 마펜란은 일찍 허난(河南)성 상츄(商丘)사범학원 2008급 방송사회전업을 졸업, 광시(广西)예술학원 방송사회예술 2012급 석사연구과정을 마쳤다.

그 뒤 마펜란은 CCTV 제2채널의 실습아나운서로 있다 허난TV방송국 제9채널의 사회자로 근무했다.
 
워낙 마펜란은 상츄사범학원 시절 사귀던 남성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 상츄시도시관리국에서 사업하는 장모씨였으나 두 집 사이에 혼사말이 오간 정도에는 이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 마펜란이 CCTV와 허난 TV방송국을 오르 내리는 사이 둘 사이의 감정이 멀어지게 되었고 결국 마펜란은 장××의 칼에 7곳이나 찍혀 숨지기에 이르렀다.
 
현재 장모씨가 어찌하여 마펜란을 살해했는지에 대해서는 경찰의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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