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부동산업계에 투신한 여슈퍼모델 이반카 트럼프
이반카 트럼프(Ivanka Trump)는 미국 뉴욕의 부동산 거두인 도널드 트럼프의 딸로, 현재 세계 슈퍼모델 겸 미국 뉴욕에 있는 부동산 굴지기업 트럼프그룹의 부총재이다.
이반카는 연속 2년간 미국 “포브스” 잡지가 선정한 글로벌 10대 미혼 여부호 랭킹의 1위를 차지했다.
이반카 트럼프는 1981년 10월 30일에 출생, 호화유람선이 있고 140개 방을 가진 호화별장과 21억 달러의 계승권을 가진 그녀였지만 전혀 나쁜 습관을 키우지 않았으며 성인이 된 후에는 근근히 30%의 가정배경과 70%의 자아노력에 의해 인생길을 개척해왔다.
(아버지 도널드 트럼프와 함께 있는 이반카)
이반카의 부친은 그녀가 어릴 때부터 충족한 생활비와 교육비는 지불했으나 기타의 생활용돈에 들어서는 혼자 아르바이트로 벌어 쓰게 했다. 딸에 대한 교육에 들어 특히 용돈사용면에 들어서는 이반카 부모의 생각은 완전히 일치했다. 이반카에 따르면 그녀는 손톱모양이나 헤어스타일을 좀 바꾸려면 반드시 일해야 했으며 학비외이 기타 비용은 일절 자신이 노동으로 해결해야 했다.
이반카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바생이 되었고 16살에는 자신의 미끈한 몸매와 이쁜 얼굴용모 그리고 자신의 노력으로 모델관리회사에서 겸직 모델로 되었으며, 알바생활 중 이반카이 모델사업은 아주 순리롭게 진척되었다. 그녀는 청신한 형상으로 빈번히 유명한 패션잡지의 표지모델로 되었으며 1997년에는 미국 묘령아가씨 미인선발콩쿠르에서의 사회자로 되기도 하였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사교권내에서 이반카의 몸값은 기타 모델들에 비해 훨씬 높았지만 그녀는 항상 내성적이고도 신중하였다. 이반카는 종래로 내력이 불명한 스탠드바 혹은 나이트클럽으로 드나들지 않았으며 평소의 옷차림은 매우 소박하였다.
한편 미국의 상류사회에서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취해 비틀거리는 이반카를 본 사람이 없었고 그녀가 노출이 심한 옷을 있고 나이트클럽에서 디스코를 추는 모습을 보았다는 보도가 나간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이미 미국의 슈퍼모델이 되었지만 모델업에 대해 이반카는 별로 흥미가 있어서가 아니었다.
“모델업은 내가 추구하는 사업이 아니다. 물론 젊은 시절, 아름다움을 발산하면서 패션계를 주름잡아 보는 것도 일종의 재미라 할 수 있겠지만 어릴 적부터 나는 부친의 사업을 이어받아 부동산산업에 투신할 결심을 굳히었다.”
아니나 다를가 이반카는 미국의 저명한 펜실베니아 대학을 졸업한 뒤 어느 한 회사에서 상업수업을 재차 하였고 24살이 되던 해에 정식으로 부친이 운영하는 가족기업에 가입하여 트럼프그룹의 부총재로 되었으며 현재 그녀는 부동산 항목의 평가, 건설, 판매, 임대에 이르기까지 모두 참여하고 있다.
2009년 10월 25일, 이반카는 자기보다 한살 위인 미국 명문가문의 왕자 자레드 커시너(Jared Kushner)와 결혼, 자레드 커시너는 미국 텍사스주의 부동산 거두 찰스 커시너의 아들로서 두 부동산업계 남녀의 결합은 그들의 원하는 사업으로 하여금 더욱 번창하는 탄탄대로를 열어놓게 되었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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