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빈유적
차빈유적의 서류
소속대륙: 남아메리카, 소속국가 페루, 지점: 안카스성
함의: 마야문화의 발상지 하나임
차빈유적은 페루 안드스산맥 코르딜레라산의 동쪽비탈에 위치, 고대아메리카 마야문화의 발상지중 하나이다. 차빈문화의 흥성기는 기원전 1500년과 기원전 300년 사이 페루 안디스산의 고산협곡에서 발전해온 일종 문화이다. 차빈성내에는 종횡으로 교차된 긴 복도가 있다. 높고도 큰 난송묘(兰宋亩)와 태유(泰优) 피라미드가 있고 많은 석비조각들이 있다. 그리고 이곳의 비탈과 광장주위에는 모두 돌건물이며 절반 가량이 야수모습의 장식물로서 각이한 자태를 나타내고 있다.
“U”자형 신무덤
코르딜레라(科迪勒)산의 동쪽언덕에는 두갈래의 강이 흐르는데 차빈유적중 가장 저명한 차빈 신무덤이 바로 이 두 강의 합수목 부근에 있으며 그것이 보존해 내려온 제일 오랜 제상건물은 바로 이 낡은 무덤이다. 낡은 무덤은 3개의 상호 연결된 토돈으로 “U”자형결구를 이루며 그 중 북부 토돈(土墩)의 높이는 14미터, 중부 토돈의 높이는 11미터, 남부 토돈의 높이는 16미메터이다. 그리고 낡은 무덤에는 성자들의 가장 존경을 받는 신석(朗松神石)이 있는데 높이가 4.53미터에 달하는 화강암거석이다.
특이한 조각
차빈의 석판조각은 차빈문화의 큰 특색이다. 차빈석판조각 중 가장 저명한 것은 신석(朗松神石)이다. 이 신석의 밑부분은 차빈신묘의 기지내에 묻혀 있으며 윗부분은 묘의 꼭대기에까지 달한다. 그리고 이 거석에는 한마리의 고양이가 입을 벌이고 잇빨을 드러낸 모습을 하고 있는데 머리에는 숱한 뱀으로 엉켜져 있으나 손과 발은 도리어 사람의 모습과 같은 생물로 되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생물은 천당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 지옥으로 들어갈 수 있는 모종 신기한 생물이라고 인정, 이는 가능하게 모종 아마존지구에서 발원된 종교숭배일가능성도 있다.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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