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태하 감독 "하태균 갑급리그에서 가장 좋은 공격수"

  • 기자
  • 입력 2015.09.26 22: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연변FC, 하태균 해트트릭 스티브 2골…북경홀딩스에 5대0 대승
1.png
 
[동포투데이] 9월 26일 현지 시각으로 오후 3시, 연변FC는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5년 58동성(同城)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7라운드 북경홀딩스와의 홈장경기에서 하태균의 해트트릭과 스티브의 2골에 힘입어 5대0으로 북경홀딩스에 대승하며 연길시인민경기장을 열광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오늘 경기의 중요함을 알고 있는 선수들의 부담감을 줄여주기 위해 전술적인 배치도 했지만  정신적으로 부담감을 털어낼수 있는 그런 애기를 많이 했다. 많은 걱정을 했지만 선수들이 상대팀에 떨어지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온것 같다"고 말했다.

하태균의 해트트릭에 대해 박감독은"하태균은 좋은 선수이고 팀에 큰 공헌을 하는 선수이다. 지난 천진송강전에서 페널티킥 실축후 조금 걱정을 했는데 지난 대련전에서도 득점했고 오늘 중요한 경기에서 3골을 득점 함으로써 갑급리그에서는 가장 좋은 공격수라고 생각한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2.jpg
 
북경홀딩스 스타노 감독은 "오늘경기 고통스러운 경기였다. 우선 슈퍼리그 진출의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한 연변에 축하를 보낸다. 오늘 많은 팬들이 찾아와 홈장 분위기는 대단했다. 우리는 오늘 경기를  잘 총화하겠다. 전반전은 우리팀이 기본상 공제를 잘했다. 하지만 후반 많은 실수를 하였다. 남은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동시에 젊은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겠다"고 말했다.

오늘 경기후 3주간의 휴전기에 들어가는 연변FC는 4일좌우 휴식하게되며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한국 대전FC의 초청으로 대전FC와 친선경기를 치른후 무한줘르전을 준비하게 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태하 감독 "하태균 갑급리그에서 가장 좋은 공격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