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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 양진성의 깜짝 남편이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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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1.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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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 양진성의 깜짝 남편이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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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동포투데이] SBS 새아침 ‘내 사위의 여자’(극본 안서정, 연출 안길호, 제작 SBS 플러스)의 서하준이 양진성의 깜짝 남편이 된 사연이 공개되었다.

‘내 사위의 여자’에서 현태(서하준 분)과 수경(양진성 분)은 지난 첫회 산부인과에서 우연찮게 첫 만남을 가진 뒤 회사인 KP그룹 입사동기 임을 알게되고는 물류창고에서 술을 나눠마시면서 점점 친해져 갔다.

그러다 1월 19일 12회 방송분에서는 현태는 지하철에서 수경의 엉덩이를 만지는 성추행범을 붙잡게 되었다. 당시 성추행범은 현태를 향해 “무슨 상관이냐”며 따졌는데, 이때 수경은 순간 기지를 발휘해 “내 남편이다, 왜!”라고 말해 현태마저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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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그러다 극의 마지막에 이르러 현태는 수경에게 호신술을 가르쳐준다며 회사 옥상으로 불러냈다. 여기서 그녀는 중심을 잃는 바람에 그만 현태와 함께 쓰러지고 말았고, 둘은 얼떨결에 스킨십까지 하게 된 것이다.

SBS드라마 관계자는 “이번 회를 통해 남편발언과 스킨십을 통해 현태와 수경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좀 더 드러낼 수 있었다”라며 “대신 수경은 약혼했던 재영(장승조 분)의 존재가 있는 터라 셋을 둘러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도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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