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기(舒淇)는 최초로 아시안 필름 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남우주연상"은 한국 영화 "내부자들"의 주인공 이병헌에게로 돌아갔다.[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제10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가 3월 17일 저녁 마카오에 위치한 '더 베네치안 마카오' 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는 총9개 지역과 나라의 우수 영화 36편이 경쟁부문에 선정되었고15개 수상부문에 77개 후보가 올라 경합을 벌였다.
최종 9개 수상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자객섭은낭(刺客聶隱娘)"이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최우수촬영상", "최우수음향상", "최우수작곡상", "최우수제작디자인상" 등 8관왕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배우 서기(舒淇)는 지난해 "금마상"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신 후 최초로 아시안 필름 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게 되었다. "남우주연상"은 한국 영화 "내부자들"의 주인공 이병헌에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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