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진은 수도 키토에서 북서쪽으로 170㎞ 떨어진 태평양 해안 지점에서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20.2㎞로 관측됐다고 USGS는 설명했다.
이번 지진으로 7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호르헤 글라스 에콰도르 부통령은 발표했다.
AP 통신은 이번 지진으로 1분 여 동안 건물들이 흔들리는 등 강한 진동이 일어났으며 이에 시민들은 놀라 거리로 뛰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AP 통신은 이번 지진으로 1분 여 동안 건물들이 흔들리는 등 강한 진동이 일어났으며 이에 시민들은 놀라 거리로 뛰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에콰토르 상황은 시민들이 촬영한 사진들을 통해 실시간 소셜 네트워크에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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