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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티비' 강남구 역삼동에 한국지사 법인 설립 문화교류 교두보

  • 이수연 기자
  • 입력 2016.05.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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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인티비 중국과 한국과의 문화교류 그리고 다양한 엔터 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진행
1.jpg▲ 좌로부터 刘颖 화인티비 한국지사 담당자, 方庆 화인 tv 중국 대표, 신영학 화인 tv 국제 예술 총감, 신현우 화인 tv 한국지사장 / 화인티비 제공
 
[동포투데이] 중국의 북경에 위치한 화인 tv 중국 본사에서 '方庆 화인 tv 중국 대표, 都建彬 총재, 신영학 화인 tv 국제 예술 총감, 신현우 화인 tv 한국지사장' 및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화인 tv 한국지사 법인 설립 조인식이 5월 5일 오후 3시 진행되었다.

화인 tv 한국 지사의 법인 조인식은 '화인 tv 쇼핑 몰, 모바일 큐얄 사업, 한국상품의 중국 홍보 사업, 엔터테인먼트 사업' 등 중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한국과의 '문화교류' 및 '한국상품과의 다양한 엔터 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2.jpg▲ 좌로부터 方庆 화인 tv 중국 대표, 都成功(都建彬)화인 tv 충재, 신현우 화인 tv 한국지사장, 신영학 화인 tv 국제 예술 총감, 张致恺 화인 tv 한국지사 연락인 / 화인티비 제공
 
화인 tv 한국지사 법인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29-38번지 Y빌딩에 위치하며 화인 tv를 빙자한 한국에서의 행위를 막고자 한국에 정식 법인을 설립하였다.

3.jpg▲ 方庆 화인 tv 중국 대표와 신현우 화인 tv 한국지사장 / 화인티비 제공
 
5월 5일에 조인식 및 국내 법인 설립으로 인해 추후 전개되는 중국 화인 tv의 한국 관련 콘텐츠 산업에 대한 모든 플랫폼은 화인 tv 한국지사를 통해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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