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태하 최우수 감독 선정, 中 축구전문가들 높이 평가

  • 화영 기자
  • 입력 2016.08.03 18: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470186654178.jpg
 
[동포투데이] 박태하 중국 슈퍼리그(1부리그) 연변 푸더FC(이하 연변팀) 감독은 동구제(懂球帝)넷에서 평의한 7월달 최우수 감독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7월 박태하 감독은 연변FC를 이끌고 4승 1무라는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두었다 . 연변팀은 7월 3일 홈경기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항저우 뤼청에 2-4로 패한후 선후로  상하이 선화, 장수 쑤닝,광저우 부리, 산둥 루넝 등 강팀을  격파하며  4연승을 달렸다.  이는 1997 갑A시기에 고 최은택 감독이 연변오동팀을 이끌고 중국프로축구 정상급 리그에서 이룩한 3연승 역사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동구제넷 최우수 감독 선정은 축구팬과 전문가, 언론인의 투표로 이루어진다. 

이번 투표에 참가한 '체육주간' 부총편집 락명은 "연변팀은 리그초기에 강등될 가능성이 제일 높은 팀으로 평가되었지만 박태하 감독의 지휘아래 슈퍼리그 승격에 성공하였으며 현재는 강팀을 격파하면서 크게 오름세를 타고 있다. 올시즌 3분의 2 경기밖에 안 치렀지만 연변팀의 리그잔류는 확정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저명한 축구평론가 쉬양은 "연변팀은 현재의 인원배치로 최근에 이 정도로 출중한 플레이를 보인 것은 박태하 감독의 공헌도가 제일 크다"고 말했다.

동구제 축구평론가 마로개는 "박태하 감독은 슈퍼리그에서 집행력이 제일 좋은 팀의 창조자,  4연승으로 최우수 감독임을 입증했다"고 찬사를 보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태하 최우수 감독 선정, 中 축구전문가들 높이 평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