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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임단아 데뷔 2년, 중국 연변 공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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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8.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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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데뷔 2년, 트로트 가수 임단아가 중국 연변지역 한인회 초청으로 16일~20일 4박 5일 일정으로 광복 71주년을 맞이해서 연길시와 용정시 그리고 연변 정부에서 개최하는 공연에 참여했다. 본 공연은 연변지역 신문과 방송에도 송출되었다.

untitled.png▲ 중국 연변 공연에 참가한 가수 임단아 / 스타다닷컴 제공
 
데뷔 갓 1년을 넘긴 가수로서 뜻깊은 해외 공연을 가진 임단아는 지난해 3월 스승이자 유명 작곡가 이호섭 씨의  곡 '당신만 사랑할래요'로 앨범을 발표,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보이는 라디오'의 색다른 시도나 힙합 장르의 버벌진트, 산이 콘서트 무대에 트로트 가수가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 관행적으로 걸그룹이 올라가는  프로배구 이벤트 무대에서 트로트 가수로는 처음으로 장충체육관  무대에 선 일이 대중의 주목을 받아왔다.

임단아는 데뷔전 5년여간 스승인 이호섭 작곡가 밑에서 노래 수련뿐 아니라 인성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아왔다. 이번 연변 방문 공연에 스승인 이호섭 씨의 앨범을  특별히 고국의 트로트곡으로 연변지역 동포들에게 고국의 정취를 느끼게 하였다.

이번 연변지역, 독립운동의 활동이 활발했던 연해주 지역의 독립투사들 후손들을 위한 보은 차원의 특집행사에 참여한  임단아는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을 위한 광복절 기념 공연에 참여하며, 진한 조국에 대한 사랑을 느꼈다" 고 말하며, "일제에 항거하다 목숨을 잃은 독립투사들의 후손들에 대한 지원이 많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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