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들어 연변은 절주를 빨리며 상대와 뜨거운 맞대결을 펼쳤다. 61분 배육문의 중거리포가 상대 골문대를 맞고 튕겨나가 아쉬움이 컸다. 66분에는 스티브의 금지구내 강슛도 상대 골문가름대를 격중시키는 불운이 따랐다. 87분 요녕은 반격에 성공하며 외적용병 우쟈가 또 한 골을 뽑으며 3 대0으로 앞섰다. 이후 량팀에 더이상의 득점은 터지지 않으며 요녕의 3 대0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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