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영 대회장의 대회기 세레모니 (동포투데이)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한상 창조 컨퍼런스'에는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연사로 나서 한상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펼치고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미나'가 지역, 산업, 특별 세션으로 나눠 진행돼 맞춤형 정보 공유와 투자 전략을 논의했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한상 비즈니스 플랫폼>의 일환으로 한상의 투자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잇는 ‘프랜차이즈·기업 IR Show’와 제주도내 기업, 사업 및 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제주도 투자 설명회가 진행된다.
또,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들과 한상 기업인이 함께하는 인턴 채용 프로그램 '한상&청년, Go Together!'이 마련돼 오디션과 멘토링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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