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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학졸업생, 순취업율 90.58%...평균 월급 3869위안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6.12.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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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04196_14816793745601n.jpg▲ 자료사진
 
[동포투데이] '2015-2016 중국대학생 취업창업발전보고서'가 12일 둥베이(東北)사범대학에서 발표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졸업생의 순취업율은 90.58%, 평균 월급은 3869위안으로 나타났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대학생 취업발전보고서'에서 2016년 전국 대학 졸업생의 순취업율은 90.58%, 근로계약서 순체결율은 68.64%였다. 한편 학부 졸업생의 대학원 진학률은 14.91%로 나타났다.

취업지역으로 보면 연해지역에서 취업을 선택한 인수가 의연히 가장 많았는 비례가 67.03%였다. 취업업종을 보면 정보전송, 컴퓨터서비스와 소프트웨어업계, 금융업계와 교육업계에 취업한 인수가 앞 3위를 차지했는데 각각 12.76%, 12.38%, 11.48%였다. 취업유형에서는 민영기업에 취업한 인수가 가장 많았는데 비례가 57.34%였다.

보고서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51.47%의 졸업생들이 ‘근무 1-3년’이 창업 최적기라고 답했고, 45.03%의 졸업생이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는 점이다.

이외에 창업자 졸업 학교 유형으로 볼 때 일반 학부 대학 출신의 창업자가 가장 많았고, 비율은 44.50%였다. 학력 유형으로 볼 때, 학부생 학력의 창업자가 가장 많았고, 비율은 68.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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