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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반부패드라마 ‘인민의 이름으로’ SNS 달궈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7.04.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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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189577_14915317072991n.png▲ 中사상 최대 스케일의 반부패드라마 ‘인민의 이름으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 인생관∙세계관∙가치관이 바르고, 소재가 바르고, 방법이 바른 드라마 ‘인민의 이름으로(人民的名義)’는 최고인민검찰원 영상센터가 제작하고, 루이(陸毅), 장펑이(張豐毅), 우강(吳剛), 커란(柯藍), 쉬야쥔(許亞軍) 등 많은 실력파 배우들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유명 작가 저우메이썬(周梅森)이 8년간 집필했으며, 유명 감독 리루(李路)가 감독과 제작을 맡았다. ‘인민의 이름으로’는 방송 4일 만에 더우반(豆瓣) 평점 9.1을 받으면서 파워를 증명했다.

신화망(新華網)은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18차 당대회) 이후 중국의 반부패는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는 포커스이자 국내 민심이 원하는 것으로 넓은 파급면과 강한 영향력은 전대미문이었다.”고 전했다.

리루 감독은 ‘인민의 이름으로’는 다년 간 반부패를 소재로 한 영상작품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난처한 상황을 깼다”고 말했다. 그는 또 드라마는 가장 최근의 반부패 성과를 그려냈고, 파리잡기, 호랑이 잡기, 해외 여우사냥 등의 성과들을 반영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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