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꿈을 찾아 수도 북경으로”
- 10913
- 정치
- 10925
2013.09.10 10:25
-
드라마로 보는 한국녀인들의 이미지
- 10913
2013.09.09 22:02
-
연변 의료보상제도 개선으로 보상률 75% ↑
- 10913
- 정치
- 10923
2013.09.09 13:53
-
[내가 만난 사람들]시련은 결국 꽃이 되더라
- 10913
- 정치
- 10923
2013.09.08 17:07
-
“한 우물만 팠더니 샘물이 고이더라”
- 10920
2013.09.08 16:31
-
녕안시 노년협회, 빈곤학생에 조학금 발급
- 10913
- 정치
- 10924
2013.09.07 20:27
-
노동부 상습 체불사업주 234명 명단 공개
- 10913
2013.09.06 20:19
-
유서깊은 마을에 두만강이 흘러흘러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6 16:36
-
제9회 중국-동북아박람회 준비 완료
2013.09.06 10:37
-
부산출입국사태, 이제 출입국도 변해야 할때
- 10913
2013.09.05 15:50
-
태여난지 6일밖에 안되는 영아 생모 버림받고 익사
2013.09.05 14:30
-
“조선족마을” 보원촌의 어제와 오늘
- 10913
- 정치
- 10923
2013.09.05 13:44
-
흑룡강성 소수민족문예공연 개막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5 11:35
-
중국조선족민속원 관광객으로 화끈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5 10:18
-
사라져가는 조선족장례문화 왜 살려야 하나?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4 11:17
-
“꿈을 찾아 수도 북경으로”
[동포투데이=남영선 기자]녕안시조선족중학교 북경학우회 (회장 리국남) 에서 주최, 협찬하고 녕안시조선족중학교에서 조직한 녕안시조선족중학교 “우수중학생 꿈을 찾아 북경으로”행사가 지난 여름방학에 있었다. 북경학우회에서는 학생들이 일찍 큰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향하여 진정한 노력을 기울이여 민족의 영...- 10913
- 정치
- 10925
2013.09.10 10:25
-
드라마로 보는 한국녀인들의 이미지
■ 최 균 선 한국드라마는 1990년대 이후 대중들의 문화에 대한 관심의 증대와 거대자본의 류입등으로 인해 규모가 점차 커지고 또한 다양한 주제와 실험적드라마의 등장 등으로 한시기 호황을 이루었다. 그처럼 한국텔레비드라마는 획기적인 영상의 시대에 참신한 구상, 새로운 문화현상의 조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 10913
2013.09.09 22:02
-
연변 의료보상제도 개선으로 보상률 75% ↑
[동포투데이=연변]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도시의료보험입원치료비 보상수준이 부단히 제고되어 현재 도시농촌주민들의 의료보험 입원치료비 보상률이 75% 이상에 달한다고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연변주에서는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도시주민들의 의료보험 입원치료비 보상범위를 확대하고 수준을 점차 제고하고 있다...- 10913
- 정치
- 10923
2013.09.09 13:53
-
[내가 만난 사람들]시련은 결국 꽃이 되더라
청춘은 아파야 하고 천 번은 흔들려줘야 어른이 된다는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우리는 ‘도전, 배짱, 끈기, 열정’ 같은 것들을 너무 쉽게 이야기 하고, 쉽게 기대하며, 쉽게 강요하고 있진 않을까? 발 디디고 있는 현실은 불안함에 요동치지만 도전을 강요 받는 20대와 정작 도전을 하고 싶어도 ...- 10913
- 정치
- 10923
2013.09.08 17:07
-
“한 우물만 팠더니 샘물이 고이더라”
1980년대초, 어느날부터인가 연변인민방송국 방송프로에서 “태양도”, “양산도”, “반달” 등 악곡을 전자풍금으로 연주한 생소한 전자음악이 청중들에게 소개되면서 연주자 허춘화의 이름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전자음악을 처음 듣는 청중들은 머리를 갸우뚱거리기도 했다. 분명 허춘화 한명이 ...- 10920
2013.09.08 16:31
-
녕안시 노년협회, 빈곤학생에 조학금 발급
[동포투데이=녕안]9월 6일 흑룡강성 녕안시 노년협회총회의 주최로 총회활동실에서 녕안시 노년협회 제1차 사랑의 손길 조학금 발급의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발급의식에는 녕안시 새일대관심위원회 부주임, 녕안시민족종교국국장, 녕안시조선족중학교교장, 녕안시조선족소학교교장, 녕안시 발해진소학교교장과 녕...- 10913
- 정치
- 10924
2013.09.07 20:27
-
노동부 상습 체불사업주 234명 명단 공개
고용노동부는 5일(목), 상습 체불사업주 234명의 명단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401명에 대해서는 신용 제재를 했다.명단이 공개된 체불사업주는 기준일(‘12.8.31) 이전 3년 이내에 임금체불로 2회 이상 유죄가 확정되고 기준일 이전 1년 이내에 체불 총액이 3천만원 이상인 경우다.신용제재 대상자는 형사처벌의 기준은 같...- 10913
2013.09.06 20:19
-
유서깊은 마을에 두만강이 흘러흘러
훈춘시 경신진소재지 이도포에서 남쪽으로, 회룡봉을 향해 가는 길이다. 길 왼켠에는 룡의 허리마냥 유연하게 굽이쳐 회룡봉을 감싸흐르고 다시 북으로 올라오는 두만강물줄기가 보인다. 두만강 하류의 이 오지마을로 들어가는 길은 좁기도 했거니와 언제 다져놓은것인지 구간구간 부스러져 차가 몹시 들추었다. 길...- 10913
- 정치
- 10925
2013.09.06 16:36
-
제9회 중국-동북아박람회 준비 완료
동북아지역 경제협력과 교류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제9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6일 중국 동북의 길림성 장춘시에서 개막된다.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길림성 인민정부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를 대상으로 하고 동북아지역을 위해 봉사하며 평화와 화목, 협력과 공감대...2013.09.06 10:37
-
부산출입국사태, 이제 출입국도 변해야 할때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는 필리핀 이주여성의 비자연장을 불허해 비난 여론이 일자 황급히 재연장을 해주는 가벼운 행동으로 재 비난을 받고있다. 지난 5월 부산출입국관리 사무소로 부터 비자 연장 불허가를 받은 C씨는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관계자와 함께 출입국관리사무소를 찾아가 불허이유를 물었다. 이...- 10913
2013.09.05 15:50
-
태여난지 6일밖에 안되는 영아 생모 버림받고 익사
9월 4일 강소성 상주 금단지전진(坛指前镇)에서 생모가 태여난지 6일밖에 안되는 자신의 친딸을 양어장에 버린 참극이 발생하였다. 아기 친부가 양어장에 뛰여들어 불쌍한 아기를 구했지만 아기는 병원에서 사망하였다. 봉황넷/조글로미디어2013.09.05 14:30
-
“조선족마을” 보원촌의 어제와 오늘
50여년전,일부 조선족들이 찾아와 개황하고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천진시 동려구 보원촌은 “조선족마을”로 불리우게 됐다.그러나 지금에 와서 조선족마을의 조선족주민들 대부분은 이미 한(汉)화됐고 로인들만 민족의 생활습관과 언어를 사용하고있다. 동려구 보원촌은 별로 크지 않은 마을이다. 마을 깊...- 10913
- 정치
- 10923
2013.09.05 13:44
-
흑룡강성 소수민족문예공연 개막
[동포투데이=진유 기자]흑룡강성 민족사무위원회와 흑룡강성문화청에서 공동 주최하고 할빈시인민정부에서 주관한 제5회 흑룡강성소수민족문예공연이 2일 할빈시소년궁에서 막을 올렸다. 전성 13개 지구급 시와 성농간총국 및 성민족직업학원 등 15개 대표팀이 이번 문예공연에 참가하여 9차의 공연을 하게 된다. 이...- 10913
- 정치
- 10925
2013.09.05 11:35
-
중국조선족민속원 관광객으로 화끈
[동포투데이= 진유 기자]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1주년 및 중국조선족민속원 건원1주년 경축활동기간에 중국조선족민속원은 일 평균 4~5천명의 관광객을 접대하였다. 민속원을 찾는 관광객들은 뒤에 뒤를 이어 끊임없이 이어졌으며 민속원에서 여러가지 표현을 관람하기도 하였다. 관람석에서는 관광객들의 “화이...- 10913
- 정치
- 10925
2013.09.05 10:18
-
사라져가는 조선족장례문화 왜 살려야 하나?
《조선족장례풍습》은 우리의 효와 례의임을 강조하는 현룡수회장 /사진 김성걸 연변조선족례의연구회 현룡수회장 《조선족장례풍습》은 우리의 효와 례의2009년도에 《조선족장례풍습》은 주급과 성급 무형문화유산으로 확정되였다. 《조선족장례풍습》이 무형문화유산으로 대접받고있지만 갈수록 《조선족장례풍습》이...- 10913
- 정치
- 10925
2013.09.04 11:17
-
“꿈을 찾아 수도 북경으로”
[동포투데이=남영선 기자]녕안시조선족중학교 북경학우회 (회장 리국남) 에서 주최, 협찬하고 녕안시조선족중학교에서 조직한 녕안시조선족중학교 “우수중학생 꿈을 찾아 북경으로”행사가 지난 여름방학에 있었다. 북경학우회에서는 학생들이 일찍 큰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향하여 진정한 노력을 기울이여 민족의 영재로 자라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행사를 갖게 되였다. 학교에서는 학우회의 그러한 취지에 좇아 학...- 10913
- 정치
- 10925
2013.09.10 10:25
- 10913
- 정치
- 10925
2013.09.10 10:25
-
드라마로 보는 한국녀인들의 이미지
■ 최 균 선 한국드라마는 1990년대 이후 대중들의 문화에 대한 관심의 증대와 거대자본의 류입등으로 인해 규모가 점차 커지고 또한 다양한 주제와 실험적드라마의 등장 등으로 한시기 호황을 이루었다. 그처럼 한국텔레비드라마는 획기적인 영상의 시대에 참신한 구상, 새로운 문화현상의 조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로 대중들의 심령세계를 풍미함으로써 국내외시청자들의 호평받은 작품들도 적지 않았다. 례...- 10913
2013.09.09 22:02
- 10913
2013.09.09 22:02
-
연변 의료보상제도 개선으로 보상률 75% ↑
[동포투데이=연변]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도시의료보험입원치료비 보상수준이 부단히 제고되어 현재 도시농촌주민들의 의료보험 입원치료비 보상률이 75% 이상에 달한다고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연변주에서는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도시주민들의 의료보험 입원치료비 보상범위를 확대하고 수준을 점차 제고하고 있다.이전에 도시주민의료보장 입원치료비 보상금액이 최고로 5만원이던 것을 지금은 6만원으로 증가하고 신형...- 10913
- 정치
- 10923
2013.09.09 13:53
- 10913
- 정치
- 10923
2013.09.09 13:53
-
[내가 만난 사람들]시련은 결국 꽃이 되더라
청춘은 아파야 하고 천 번은 흔들려줘야 어른이 된다는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우리는 ‘도전, 배짱, 끈기, 열정’ 같은 것들을 너무 쉽게 이야기 하고, 쉽게 기대하며, 쉽게 강요하고 있진 않을까? 발 디디고 있는 현실은 불안함에 요동치지만 도전을 강요 받는 20대와 정작 도전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30대. 불안을 지나 세상 속에서 뜨거운 볕을 맨몸으로 견디며 흔들리고 있는 청춘들에게 ...- 10913
- 정치
- 10923
2013.09.08 17:07
- 10913
- 정치
- 10923
2013.09.08 17:07
-
“한 우물만 팠더니 샘물이 고이더라”
1980년대초, 어느날부터인가 연변인민방송국 방송프로에서 “태양도”, “양산도”, “반달” 등 악곡을 전자풍금으로 연주한 생소한 전자음악이 청중들에게 소개되면서 연주자 허춘화의 이름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전자음악을 처음 듣는 청중들은 머리를 갸우뚱거리기도 했다. 분명 허춘화 한명이 연주한다는데 트럼페트, 바이올린, 클라리네트 등 다양한 악기소리가 한꺼번에 조화롭게 쏟아져나와 교향악...- 10920
2013.09.08 16:31
- 10920
2013.09.08 16:31
-
녕안시 노년협회, 빈곤학생에 조학금 발급
[동포투데이=녕안]9월 6일 흑룡강성 녕안시 노년협회총회의 주최로 총회활동실에서 녕안시 노년협회 제1차 사랑의 손길 조학금 발급의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발급의식에는 녕안시 새일대관심위원회 부주임, 녕안시민족종교국국장, 녕안시조선족중학교교장, 녕안시조선족소학교교장, 녕안시 발해진소학교교장과 녕안시노년협회분회회장 및 각 향진 노년협회회장 그리고 조학금을 받을 학생과 학부형들이 참석했다. 녕안...- 10913
- 정치
- 10924
2013.09.07 20:27
- 10913
- 정치
- 10924
2013.09.07 20:27
-
노동부 상습 체불사업주 234명 명단 공개
고용노동부는 5일(목), 상습 체불사업주 234명의 명단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401명에 대해서는 신용 제재를 했다.명단이 공개된 체불사업주는 기준일(‘12.8.31) 이전 3년 이내에 임금체불로 2회 이상 유죄가 확정되고 기준일 이전 1년 이내에 체불 총액이 3천만원 이상인 경우다.신용제재 대상자는 형사처벌의 기준은 같지만 기준일 이전 1년 이내에 체불 총액이 2천만원 이상인 사업주다.다만 체불사업주가 △사망했거나 실종선...- 10913
2013.09.06 20:19
- 10913
2013.09.06 20:19
-
유서깊은 마을에 두만강이 흘러흘러
훈춘시 경신진소재지 이도포에서 남쪽으로, 회룡봉을 향해 가는 길이다. 길 왼켠에는 룡의 허리마냥 유연하게 굽이쳐 회룡봉을 감싸흐르고 다시 북으로 올라오는 두만강물줄기가 보인다. 두만강 하류의 이 오지마을로 들어가는 길은 좁기도 했거니와 언제 다져놓은것인지 구간구간 부스러져 차가 몹시 들추었다. 길 량켠에 띄염띄염 늪이 보일뿐 인가의 존재가 의심될즈음 길 량켠에 누군가 가지런히 심어놓은 코스모스들...- 10913
- 정치
- 10925
2013.09.06 16:36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6 16:36
-
제9회 중국-동북아박람회 준비 완료
동북아지역 경제협력과 교류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제9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6일 중국 동북의 길림성 장춘시에서 개막된다.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길림성 인민정부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를 대상으로 하고 동북아지역을 위해 봉사하며 평화와 화목, 협력과 공감대를 추구하고 공유와 상생을 도모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동북아 지역 나라 기업들과 세...2013.09.06 10:37
2013.09.06 10:37
-
부산출입국사태, 이제 출입국도 변해야 할때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는 필리핀 이주여성의 비자연장을 불허해 비난 여론이 일자 황급히 재연장을 해주는 가벼운 행동으로 재 비난을 받고있다. 지난 5월 부산출입국관리 사무소로 부터 비자 연장 불허가를 받은 C씨는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관계자와 함께 출입국관리사무소를 찾아가 불허이유를 물었다. 이에 출입국관리사무소 C씨는 인권 침해적인 발언를 하였고 그 내용인즉 "최대한 빨리 출국했다가 한국사람과...- 10913
2013.09.05 15:50
- 10913
2013.09.05 15:50
-
태여난지 6일밖에 안되는 영아 생모 버림받고 익사
9월 4일 강소성 상주 금단지전진(坛指前镇)에서 생모가 태여난지 6일밖에 안되는 자신의 친딸을 양어장에 버린 참극이 발생하였다. 아기 친부가 양어장에 뛰여들어 불쌍한 아기를 구했지만 아기는 병원에서 사망하였다. 봉황넷/조글로미디어2013.09.05 14:30
2013.09.05 14:30
-
“조선족마을” 보원촌의 어제와 오늘
50여년전,일부 조선족들이 찾아와 개황하고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천진시 동려구 보원촌은 “조선족마을”로 불리우게 됐다.그러나 지금에 와서 조선족마을의 조선족주민들 대부분은 이미 한(汉)화됐고 로인들만 민족의 생활습관과 언어를 사용하고있다. 동려구 보원촌은 별로 크지 않은 마을이다. 마을 깊숙한 곳에 세워져있는 우리 말로 된 패말이 조선족마을임을 실감하게 해준다.마을주민의 안내에 따라 찾아...- 10913
- 정치
- 10923
2013.09.05 13:44
- 10913
- 정치
- 10923
2013.09.05 13:44
-
흑룡강성 소수민족문예공연 개막
[동포투데이=진유 기자]흑룡강성 민족사무위원회와 흑룡강성문화청에서 공동 주최하고 할빈시인민정부에서 주관한 제5회 흑룡강성소수민족문예공연이 2일 할빈시소년궁에서 막을 올렸다. 전성 13개 지구급 시와 성농간총국 및 성민족직업학원 등 15개 대표팀이 이번 문예공연에 참가하여 9차의 공연을 하게 된다. 이번 공연에는 500여명 문예일군들이 참가하였으며 어룬춘족, 허저족, 타고르족, 조선족 등 흑룡강성에서 거...- 10913
- 정치
- 10925
2013.09.05 11:35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5 11:35
-
중국조선족민속원 관광객으로 화끈
[동포투데이= 진유 기자]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1주년 및 중국조선족민속원 건원1주년 경축활동기간에 중국조선족민속원은 일 평균 4~5천명의 관광객을 접대하였다. 민속원을 찾는 관광객들은 뒤에 뒤를 이어 끊임없이 이어졌으며 민속원에서 여러가지 표현을 관람하기도 하였다. 관람석에서는 관광객들의 “화이팅!”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졌으며 우렁찬 박수소리도 그칠새 없었다. 전하는데 의하면 경축활동기간 중...- 10913
- 정치
- 10925
2013.09.05 10:18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5 10:18
-
사라져가는 조선족장례문화 왜 살려야 하나?
《조선족장례풍습》은 우리의 효와 례의임을 강조하는 현룡수회장 /사진 김성걸 연변조선족례의연구회 현룡수회장 《조선족장례풍습》은 우리의 효와 례의2009년도에 《조선족장례풍습》은 주급과 성급 무형문화유산으로 확정되였다. 《조선족장례풍습》이 무형문화유산으로 대접받고있지만 갈수록 《조선족장례풍습》이 사라지고 외면받고있는게 또한 현실이다. 이러한 무가내한 현실속에서도 사라져가는 조선족장례문화의 부...- 10913
- 정치
- 10925
2013.09.04 11:17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4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