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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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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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사회단체 신임 주심양한국총영사 환영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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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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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체장애인들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 찾아 조문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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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 만든 소중한 국가기술 자격증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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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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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격투기 챔피언과 중국 조선족 여성
- 인물·인터뷰
- 인물
2014.04.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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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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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한금희 어머니 DNA 검측 위해 한국행
- 10913
- 정치
- 10924
2014.04.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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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10) 일신의 에너지 발산하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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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침몰사건 중국인 4명으로 확인
- 10913
- 정치
- 10924
2014.04.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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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4 ) 잊지 못할 설날의 그 추억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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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간부 허길성선생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출간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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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싶은 아버지의 “잔소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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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9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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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푸르른 달빛이 파도에 부서지면/ 파이프에 꿈을 실은 첫사랑 마도로스// 뎃기에 기대서면 그날밤이 그립구나/ 항구마다 정을 두고 떠나온 사나이// 그래도 첫사랑 맺은이는 잊을 길 없네… 매번 이 한국가요를 들을 때마다 나는 지난 세기 90연대 초반에 원양화물선을 타고 세상이 작다하게 6대주 4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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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사회단체 신임 주심양한국총영사 환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요녕성조선족기업가협회, 요녕성조선족애심회에서 13일 공동으로 환영회를 마련해 주심양한국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해온 신봉섭총영사에 대한 환영을 표했다고 요녕조선문보가 전했다. 요녕성내 각지 조선족기업기업가 협회 및 할빈, 장춘, 연길, 길림, 통화 등지...-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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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3)
■ 허길성 해리서산업에서 나는 “폭발호”처럼 부자는 되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치부했다고 할수는 있었다. 일본에서 박사공부를 하는 아들의 뒤바라지를 하고도 집 한채를 마련했으며 용돈도 그닥 남부럽지 않게 쓸수 있었다. 한편 하도 까근하고 과학적인 관리를 한데서 실패가 적었고 또한 적시적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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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체장애인들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 찾아 조문
연변한국인(상)회가 4월30부터 연길시에 마련한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를 마련,재연변 한국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변지체장애인 20여명이 분양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흑룡강신문이 보도했다. 연변지체장애인협회 리춘자 회장은 “세월호참사가 생겨 같은 민족으로서 굉장히 가슴이 아프다”며 “우...-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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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 만든 소중한 국가기술 자격증
● 윤 해연 중국서 태어나서 중국국적을 가지고 한족학교에 다니면서 민족이나 뿌리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거의 없는 저로서는 한글도 거의 못하고 중국말이 모국어처럼 편하게 느껴질정도로 중국에서만 살아왔습니다. 길림성 연길서 태어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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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2)
■ 허길성 1 거듭 언급했지만 나는 1960년대 중기 어느 한 지인의 소개로 당시 개산툰화학섬유팔프공장 화험실의 처녀인 송금자씨를 만나 약혼한 뒤 1966년의 결혼에까지 이어지게 되였다. 결혼초기 우리는 연길과 개산툰 이렇게 두곳에 떨어져 생활하게 되였다. 결혼 1년뒤 안해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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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격투기 챔피언과 중국 조선족 여성
[인터내셔널포커스] 인간의 운명에 있어서 선택이란 아주 중요한 것 같다. 어제의 약자가 오늘의 강자 되고 오늘의 거지가 내일의 부자로 될 수 있는 세상, 여기서 물론 노력과 분투가 중요하고 결정적인 것이겠지만 선택 역시 노력과 분투를 토대로 하는 것이라 해야겠다. 심영희 - 태평양 건너 세계...- 인물·인터뷰
- 인물
2014.04.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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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1)
■ 허길성 연길시라지오방송국 방송중계소에서 근무하면서부터 나는 점차 나의 가치에 대하여 스스로 다시 평가해보기 시작하였다. 솔직히 말해서 나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세우면서 나는 방송중계소의 설계로부터 설비구입 그리고 건물구축과 기계가설에 이르기까지 몽땅 참여해야만 했고 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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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한금희 어머니 DNA 검측 위해 한국행
[동포투데이]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실종자가족 DNA 검측작업이 시작되면서 실종자인 연길시민 한금희의 언니들한테 반드시 어머니의 DNA를 검사해야 한다는 통지가 전해졌다. 한금희의 세 자매가 한국에 있지만 자매간 유전자는 선명하지 않기때문이다. 21일, 한금희의 둘째언니인 한영희는 중국 현지 매체 "...- 10913
- 정치
- 10924
2014.04.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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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10) 일신의 에너지 발산하며
◐ 허길성 (전번기 계속) 연길시라지오방송국방송중계소의 건립공정은 내가 이 단위에 입문하자마자 가동되였다. 우선 방송중계소를 세우자면 그 설계방안부터 나와야 했다. 그런데나 본인이 예전에 북경공정학원에서 기계및건축공정설계를 전공했지만 방송중계의 설계만은 아주 생소했고 이 방면에 들어서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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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침몰사건 중국인 4명으로 확인
[동포투데이] 주한국중국대사관영사부에서 확인한데 의하면 18일 한국 여객선 침몰사건 실종인원 중 4번째 중국공민이 있음이 발견되였다고 중국 길림신문이 보도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노무에 종사하는 인원이라고만 밝혔다. 18일 오전 확인소식에서 실종인원 중 발견된 3번째 중국공민은 중국적 여고중생이...- 10913
- 정치
- 10924
2014.04.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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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4 ) 잊지 못할 설날의 그 추억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매번 음력설이 돌아 올 때마다 나의 눈앞에는 고향을 떠나 머나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위스키포란 곳에서 선원들의 음력설 음식을 챙겨 주느라 진땀을 빼던 20여년전의 일이 선히 떠오르군 한다. 우리 중국에서는“춘절”이라 하고 한국에서는“구정”이라고 하는 음력설은 한국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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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간부 허길성선생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출간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허길성 선생이 쓴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현재 동포투데이에서 단독으로 연재되고 있음)” 자서전 출간기념 모임이 지난 4월 12일 연변 국제호텔에서 있었다. 허길성 선생은 장편으로 된 이 자서전을 펴내기 위해 10여년 무척 애를 써왔으며 책은 제목부터 주인공 허길성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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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싶은 아버지의 “잔소리”
■ 이진숙 나의 아버지는 한평생 교원이었다. 직업병이라 할까? 고질병이라 할까? 딱 온집식구가 밥상에 마주 앉으면 단 한마디라도 “잔소리”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버지셨다. 어릴 적 그 시절엔 그 “잔소리”가 정말 싫었다. 언니나 동생에게 “옷에 탐 적게 내고 신문이나 한 글자 더 봐라”하며 했던 말 또 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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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9 )
■ 허길성 그리고 신혼살림을 차릴 집이 있는것도 아니였다. 부대에 돌아온 나는 여전히 산굴을 파는 설계도를 그리는데 전념하였다. 당시 나는 부대에서 정치적으로 따돌림을 당했으나 설계업무에서만은 나를 초과할 인재가 없었다. 당시 부대에는 대졸생이래야 유일하게 북경공정병학원 출신인 나 한명뿐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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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푸르른 달빛이 파도에 부서지면/ 파이프에 꿈을 실은 첫사랑 마도로스// 뎃기에 기대서면 그날밤이 그립구나/ 항구마다 정을 두고 떠나온 사나이// 그래도 첫사랑 맺은이는 잊을 길 없네… 매번 이 한국가요를 들을 때마다 나는 지난 세기 90연대 초반에 원양화물선을 타고 세상이 작다하게 6대주 4대양을 누비던 마도로스 생활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마도로스ㅡ 마도로스라면 무엇보다도 먼저 가없이 넓게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8 23:4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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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사회단체 신임 주심양한국총영사 환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요녕성조선족기업가협회, 요녕성조선족애심회에서 13일 공동으로 환영회를 마련해 주심양한국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해온 신봉섭총영사에 대한 환영을 표했다고 요녕조선문보가 전했다. 요녕성내 각지 조선족기업기업가 협회 및 할빈, 장춘, 연길, 길림, 통화 등지의 조선족기업가협회 책임자들과 심양지역의 조선족언론, 출판,학교,문화관의 책임자 그리고 주심양한인(상)...-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15 13:23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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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3)
■ 허길성 해리서산업에서 나는 “폭발호”처럼 부자는 되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치부했다고 할수는 있었다. 일본에서 박사공부를 하는 아들의 뒤바라지를 하고도 집 한채를 마련했으며 용돈도 그닥 남부럽지 않게 쓸수 있었다. 한편 하도 까근하고 과학적인 관리를 한데서 실패가 적었고 또한 적시적으로 그것을 포기하고 정리한테서 빚더미에 올라앉는 위기는 만회했다. 그때는 이미 일본류학 3년째로 박사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0 10:4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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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체장애인들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 찾아 조문
연변한국인(상)회가 4월30부터 연길시에 마련한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를 마련,재연변 한국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변지체장애인 20여명이 분양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흑룡강신문이 보도했다. 연변지체장애인협회 리춘자 회장은 “세월호참사가 생겨 같은 민족으로서 굉장히 가슴이 아프다”며 “우리 장애인들도 지금 사회의 보살핌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으면서 세월호참사로 수많은 학생들이 희생된데 대...-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02 15:18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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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 만든 소중한 국가기술 자격증
● 윤 해연 중국서 태어나서 중국국적을 가지고 한족학교에 다니면서 민족이나 뿌리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거의 없는 저로서는 한글도 거의 못하고 중국말이 모국어처럼 편하게 느껴질정도로 중국에서만 살아왔습니다. 길림성 연길서 태어나 1992년생인 저는 한국에 먼저 들어가서 일을 하고 계신 어머니의 초청으로 2013년 11월에 C31 복수비자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1 11:4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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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2)
■ 허길성 1 거듭 언급했지만 나는 1960년대 중기 어느 한 지인의 소개로 당시 개산툰화학섬유팔프공장 화험실의 처녀인 송금자씨를 만나 약혼한 뒤 1966년의 결혼에까지 이어지게 되였다. 결혼초기 우리는 연길과 개산툰 이렇게 두곳에 떨어져 생활하게 되였다. 결혼 1년뒤 안해가 출산하게 되였다. 당시 안해는 출산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하면서 나한테 곧 출산하게 된다는 전보문을 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01 10:0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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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격투기 챔피언과 중국 조선족 여성
[인터내셔널포커스] 인간의 운명에 있어서 선택이란 아주 중요한 것 같다. 어제의 약자가 오늘의 강자 되고 오늘의 거지가 내일의 부자로 될 수 있는 세상, 여기서 물론 노력과 분투가 중요하고 결정적인 것이겠지만 선택 역시 노력과 분투를 토대로 하는 것이라 해야겠다. 심영희 - 태평양 건너 세계의 최강국이며 제일 부유하다는 아메리카란 나라에서 여자이종격투기 세계챔피언이 된 여인이다. 워낙 ...- 인물·인터뷰
- 인물
2014.04.30 20:11
- 인물·인터뷰
- 인물
2014.04.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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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1)
■ 허길성 연길시라지오방송국 방송중계소에서 근무하면서부터 나는 점차 나의 가치에 대하여 스스로 다시 평가해보기 시작하였다. 솔직히 말해서 나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세우면서 나는 방송중계소의 설계로부터 설비구입 그리고 건물구축과 기계가설에 이르기까지 몽땅 참여해야만 했고 나의 손이 가지 않은 곳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그만큼 당시 이 방면으로 전공한 인재는 너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6 11:0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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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한금희 어머니 DNA 검측 위해 한국행
[동포투데이]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실종자가족 DNA 검측작업이 시작되면서 실종자인 연길시민 한금희의 언니들한테 반드시 어머니의 DNA를 검사해야 한다는 통지가 전해졌다. 한금희의 세 자매가 한국에 있지만 자매간 유전자는 선명하지 않기때문이다. 21일, 한금희의 둘째언니인 한영희는 중국 현지 매체 "연변뉴스넷"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상해에서 어머니(76세)를 모시고있는 한금희의 다섯째언...- 10913
- 정치
- 10924
2014.04.24 17:31
- 10913
- 정치
- 10924
2014.04.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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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10) 일신의 에너지 발산하며
◐ 허길성 (전번기 계속) 연길시라지오방송국방송중계소의 건립공정은 내가 이 단위에 입문하자마자 가동되였다. 우선 방송중계소를 세우자면 그 설계방안부터 나와야 했다. 그런데나 본인이 예전에 북경공정학원에서 기계및건축공정설계를 전공했지만 방송중계의 설계만은 아주 생소했고 이 방면에 들어서는 우리 모두가 초보자였다. 그러니 대도시들에 있는 방송중계소를 참관하면서 이런 설계들에 대해 전문적으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21:5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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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침몰사건 중국인 4명으로 확인
[동포투데이] 주한국중국대사관영사부에서 확인한데 의하면 18일 한국 여객선 침몰사건 실종인원 중 4번째 중국공민이 있음이 발견되였다고 중국 길림신문이 보도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노무에 종사하는 인원이라고만 밝혔다. 18일 오전 확인소식에서 실종인원 중 발견된 3번째 중국공민은 중국적 여고중생이라고 밝혔다. 그먼저 실종인원 중 연길적의 중국 조선족 1남1녀가 있었음이 확인되였었다. 구조사업을 ...- 10913
- 정치
- 10924
2014.04.18 22:22
- 10913
- 정치
- 10924
2014.04.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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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4 ) 잊지 못할 설날의 그 추억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매번 음력설이 돌아 올 때마다 나의 눈앞에는 고향을 떠나 머나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위스키포란 곳에서 선원들의 음력설 음식을 챙겨 주느라 진땀을 빼던 20여년전의 일이 선히 떠오르군 한다. 우리 중국에서는“춘절”이라 하고 한국에서는“구정”이라고 하는 음력설은 한국인들도 각별히 중시하고 굉장히 쇠는 풍속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당시 회사에서는 부모처자를 떠나 원항에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8 00:3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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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간부 허길성선생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출간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허길성 선생이 쓴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현재 동포투데이에서 단독으로 연재되고 있음)” 자서전 출간기념 모임이 지난 4월 12일 연변 국제호텔에서 있었다. 허길성 선생은 장편으로 된 이 자서전을 펴내기 위해 10여년 무척 애를 써왔으며 책은 제목부터 주인공 허길성 선생의 굴곡적인 인생길을 여실이 보여주고 있다. 1939년 조선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태어난 허길성 선생...-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18 00:15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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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싶은 아버지의 “잔소리”
■ 이진숙 나의 아버지는 한평생 교원이었다. 직업병이라 할까? 고질병이라 할까? 딱 온집식구가 밥상에 마주 앉으면 단 한마디라도 “잔소리”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버지셨다. 어릴 적 그 시절엔 그 “잔소리”가 정말 싫었다. 언니나 동생에게 “옷에 탐 적게 내고 신문이나 한 글자 더 봐라”하며 했던 말 또 한다. 그리고 늘 입버릇처럼 하시는 말 “사람은 먹물을 먹어야 한다”, “빈 바게스는 소리뿐이야” “…” 생각...-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17 10:0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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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9 )
■ 허길성 그리고 신혼살림을 차릴 집이 있는것도 아니였다. 부대에 돌아온 나는 여전히 산굴을 파는 설계도를 그리는데 전념하였다. 당시 나는 부대에서 정치적으로 따돌림을 당했으나 설계업무에서만은 나를 초과할 인재가 없었다. 당시 부대에는 대졸생이래야 유일하게 북경공정병학원 출신인 나 한명뿐이였다. 때문에 부대에는 나의 업무를 대체할 사람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그러다보니 나는 연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6 16:4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6 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