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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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타정협위원들 “‘별…그대’ 보았는가?”에 대답
- 국제
- 동아시아
2014.03.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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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 K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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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본 어머니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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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한국대사관, 항공권 판매사기에 유의 조언
- 10913
- 정치
- 10924
2014.03.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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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한테 각별했던 어머니의 그 사랑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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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전쟁과 칠성영감의 여인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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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전문가,"한국드라마열풍과 그 이유"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3.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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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올해도 일색의 한국용병으로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3.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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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중국 호남 tv 인기 예능 출연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3.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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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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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시대”- 동강나는 가정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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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거상, 김수현을 홍콩으로 초청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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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축구]광저우 헝다, 멜버른빅토리에 4:2 역전승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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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구단, 국내선수 영입 마무리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2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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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 표지 확정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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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타정협위원들 “‘별…그대’ 보았는가?”에 대답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요즘 중국에서 연중 가장 중대한 행사로 꼽히는 전국정협회의와 전국인대회의가 세계의 주목 속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당신은 ‘별에서 온 그대’를 보았는가?”가 올해 기자들이 스타위원들을 취재하는 첫 마디 물음이였다고 중국 관영통신 신화망이 전했다. 스타정협위원들을 취재할 때 ...- 국제
- 동아시아
2014.03.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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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 K
■ 현룡선 사람은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더불어 살기마련이다.비록 남남끼리라 할지라도 인간은 사회적존재인 까닭에 사회라는 대가정속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협조하면서 살게 되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의 신세를 매일같이 지고있으며 그러한 과정에서 친구의 관계가 형성되기도 한다. 나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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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본 어머니
■ 연변 리포터 김철균 꿈이 아닌것 같습니다. 아니 꿈이래도 좋습니다. 만고풍상의 사연을 안고흐르는 훈춘강! 나는 지금 비내리는 훈춘강가에 서있습니다. 훈춘강의 흐름과 더불어 한많은 인생을 힘겹게 사시다가 끝내는 이 훈춘강에 몸을 날려 속세를 떠났던 나의 어머니, 훈춘강은 곧바로 어머니의 넋이였습...-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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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한국대사관, 항공권 판매사기에 유의 조언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주중 한국대사관은 일전 공지를 내어 최근 항공권 판매사기 피해 신고를 접수한 바 있다면서 교민들과 유학생들이 항공권 구입시 경각성을 높일 것을 희망했다. 신고인에 따르면 범죄자들은 교민ㆍ유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에 일반 항공권보다 저렴한 가격에 항공권을 판매한다는 광...- 10913
- 정치
- 10924
2014.03.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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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한테 각별했던 어머니의 그 사랑
■ 현룡선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추억이 있기 마련이랄가? 지천명에 들어서면서 나는 가끔씩 홀로 방안에 조용히 앉아 과거에 대한 회포에 잠기는 시간을 가져보군 한다. 그때마다 지금껏 나에게 사랑을 베풀어온 자애로운 어머니가 눈앞에 떠오르면서 가슴이 뭉클해나고 눈가에 이슬이 맺혀오군 한다. 그도 그럴것...-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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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전쟁과 칠성영감의 여인들
□ 김철균 올해 85세인 칠성영감이 오랜 투병생활 끝에 며칠 전 조용히 눈을 감았다. 임종전 칠성영감의 부탁으로 안노인은 한국에서 사는 한 80대(87세)의 안노인과 60대 초반의 한 남성을 초청했다. 임종을 앞두고 칠성영감은 손을 내밀어 한국에서 온 여인 윤씨와 마지막까지 자신의 곁을 지켜준 마누라 오...-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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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전문가,"한국드라마열풍과 그 이유"
지금 중국에서 한국의 드라마열풍이 불고있는 가운데 《별에서 온 그대》역시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이에 관련해 《최근 들어 중국 대륙에서 한류가 불어치고있는데 유구한 력사를 갖고있는 중국 전통문화는 무엇때문에 이같은 뜨거운 인기를 얻지 못하고있는지 그 리유는 무엇이며 우리의 중국 전통문화는 어떻게 하면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3.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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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올해도 일색의 한국용병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연변연변장백산축구팀(이하 연변팀)에서 뛰게 될 외적용병 3명이 전부 한국선수들인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연변팀은 한국에서 전지훈련을 하면서 고찰하던중 한국적용병 김도형과 원태연 선수와 계약을 체결, 1990년생인 김도형선수는 신장이 1.80메터로 부산 아이파크팀에서 뛰다가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3.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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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중국 호남 tv 인기 예능 출연
한국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32)가 중국 호남(湖南)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快樂大本營)에 90분 편성이란 파격 대우를 받으며 출연한다. 소속사 큐브DC는 28일 "17년 전통의 최고 시청률 프로그램에 단독 게스트를 위해 60분에서 90분으로 파격적인 편성을 해준건 이례적"이라며 "록화는 3일에...-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3.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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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김 혁 한국 영화 "신세계"를 DVD 로 갖추었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한국 영화계의 대목들이 모두 나와 열연을 펼쳤다. 누아르 (noir. 범죄나 범죄자들을 다룬 영화) 영화 하면 이 쟝르의 매니아들은 미국영화 “대부”를 압권으로 뽑고 홍콩의 “무간도” 역시 경전으로 뽑는데 “신세계” 역시 한국 누아르 영...-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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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시대”- 동강나는 가정들
● 현 룡 선 우리는 흔히 법률과 도덕을 잘 운운한다. 법률에는 형사법 혹은 민사법을 위반하면 그에 따른 해당판결이 적용된다고 명확히 규정되여있다. 하지만 어떤 사연은 법적추궁에까지 미치지 못하지만 뭇사람들의 적개심과 분노를 자아내고 질책을 불러온다. 그것인즉 가정에서 안해 혹은 남편이 제3자를 불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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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거상, 김수현을 홍콩으로 초청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열조가 식지 않는 가운데 중국 내륙과 대만에서 앞 다투어 별에서 온 남신 김수현을 초청해 무대에 올리고 있는가 하면 홍콩 “갑자기 1주일”은 27일, 거상 림건악과 태양오락의 Paco가 적극적으로 김수현을 초청, 홍콩 무대에 올리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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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축구]광저우 헝다, 멜버른빅토리에 4:2 역전승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6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멜버른 빅토리(호주)와의 ACL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팀인 광저우는 전반전 빅토리에 2골을 허락해 당혹스러운 시즌 개막전을 맞을 뻔 했으나 후반들어 올 시즌 합류한 이탈리아 대표 출신의 공격수디아만티의 2골(후반20분,40분) 외에도 중국대표...-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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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구단, 국내선수 영입 마무리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에서는 진효, 강홍권, 고만국, 한광화, 리훈, 왕맹을 영입하여 국내선수 영입을 마무리했다고 연변인터넷방송이 전했다. 연변팀에 몸을 담궜던 강홍권, 고만국, 한광화선수는 연변팀 축구팬들이 잘 료해하고 있지만 새로 영입된 진효선수와 왕맹선수에 대해서는...-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2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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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 표지 확정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에 따르면 구락부 새 표지가 이미 확정되였는바 금후 이 표지는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의 선전표지로 되여 연변팀과 함께 올시즌 갑급리그 경기장에 나타나게 된다고 한다.일전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는 공식 홈페이지에 구락부 표지 제명도안 6개를 공개해 축구팬들의 투표를 받았다. 예선과 축구...-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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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타정협위원들 “‘별…그대’ 보았는가?”에 대답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요즘 중국에서 연중 가장 중대한 행사로 꼽히는 전국정협회의와 전국인대회의가 세계의 주목 속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당신은 ‘별에서 온 그대’를 보았는가?”가 올해 기자들이 스타위원들을 취재하는 첫 마디 물음이였다고 중국 관영통신 신화망이 전했다. 스타정협위원들을 취재할 때 무슨 화제로부터 들어갈까? 이는 양 회의 현장취재기자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였다. 헌데 한국 드라마 “별에...- 국제
- 동아시아
2014.03.07 13:54
- 국제
- 동아시아
2014.03.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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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 K
■ 현룡선 사람은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더불어 살기마련이다.비록 남남끼리라 할지라도 인간은 사회적존재인 까닭에 사회라는 대가정속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협조하면서 살게 되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의 신세를 매일같이 지고있으며 그러한 과정에서 친구의 관계가 형성되기도 한다. 나의 경우가 바로 그러하다. 나와 K의 첫만남은 어느 해 겨울의 어느날부터였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그날 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7 10:1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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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본 어머니
■ 연변 리포터 김철균 꿈이 아닌것 같습니다. 아니 꿈이래도 좋습니다. 만고풍상의 사연을 안고흐르는 훈춘강! 나는 지금 비내리는 훈춘강가에 서있습니다. 훈춘강의 흐름과 더불어 한많은 인생을 힘겹게 사시다가 끝내는 이 훈춘강에 몸을 날려 속세를 떠났던 나의 어머니, 훈춘강은 곧바로 어머니의 넋이였습니다. 나는 지금 몸부림치며 흐르는 강심을 향해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습니다. “어머니!∼”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7 10:1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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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한국대사관, 항공권 판매사기에 유의 조언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주중 한국대사관은 일전 공지를 내어 최근 항공권 판매사기 피해 신고를 접수한 바 있다면서 교민들과 유학생들이 항공권 구입시 경각성을 높일 것을 희망했다. 신고인에 따르면 범죄자들은 교민ㆍ유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에 일반 항공권보다 저렴한 가격에 항공권을 판매한다는 광고와 휴대폰 연락처를 게재해 놓고는 광고를 보고 연락한 교민들에게 실제로 발권된 항공권을 배송하여 그 ...- 10913
- 정치
- 10924
2014.03.06 14:22
- 10913
- 정치
- 10924
2014.03.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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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한테 각별했던 어머니의 그 사랑
■ 현룡선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추억이 있기 마련이랄가? 지천명에 들어서면서 나는 가끔씩 홀로 방안에 조용히 앉아 과거에 대한 회포에 잠기는 시간을 가져보군 한다. 그때마다 지금껏 나에게 사랑을 베풀어온 자애로운 어머니가 눈앞에 떠오르면서 가슴이 뭉클해나고 눈가에 이슬이 맺혀오군 한다. 그도 그럴것이 자식이 많았건만 나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이 각별했으니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태여나던 해는 1961...-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4 20:5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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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전쟁과 칠성영감의 여인들
□ 김철균 올해 85세인 칠성영감이 오랜 투병생활 끝에 며칠 전 조용히 눈을 감았다. 임종전 칠성영감의 부탁으로 안노인은 한국에서 사는 한 80대(87세)의 안노인과 60대 초반의 한 남성을 초청했다. 임종을 앞두고 칠성영감은 손을 내밀어 한국에서 온 여인 윤씨와 마지막까지 자신의 곁을 지켜준 마누라 오씨의 손을 동시에 잡아 주었다. “한국에서까지 와준…임자가 고맙수. …임자한테 미안하구려. 그리고… 여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4 20:1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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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전문가,"한국드라마열풍과 그 이유"
지금 중국에서 한국의 드라마열풍이 불고있는 가운데 《별에서 온 그대》역시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이에 관련해 《최근 들어 중국 대륙에서 한류가 불어치고있는데 유구한 력사를 갖고있는 중국 전통문화는 무엇때문에 이같은 뜨거운 인기를 얻지 못하고있는지 그 리유는 무엇이며 우리의 중국 전통문화는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수 있겠는가?》하는 화제가 제기되고있다. 이에 관련해 전국정협 위원이자 광동화원(广...-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3.04 11:53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3.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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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올해도 일색의 한국용병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연변연변장백산축구팀(이하 연변팀)에서 뛰게 될 외적용병 3명이 전부 한국선수들인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연변팀은 한국에서 전지훈련을 하면서 고찰하던중 한국적용병 김도형과 원태연 선수와 계약을 체결, 1990년생인 김도형선수는 신장이 1.80메터로 부산 아이파크팀에서 뛰다가 자유신분으로 연변팀에 가맹했으며 선수위치는 공격수이다. 그리고 1990년생인 원태연선수는 신장이 1.85메...-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3.02 15:35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3.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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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중국 호남 tv 인기 예능 출연
한국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32)가 중국 호남(湖南)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快樂大本營)에 90분 편성이란 파격 대우를 받으며 출연한다. 소속사 큐브DC는 28일 "17년 전통의 최고 시청률 프로그램에 단독 게스트를 위해 60분에서 90분으로 파격적인 편성을 해준건 이례적"이라며 "록화는 3일에 진행하며 방송은 8일이다"고 밝혔다. 비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건 지난해 9월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3.01 15:39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3.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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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김 혁 한국 영화 "신세계"를 DVD 로 갖추었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한국 영화계의 대목들이 모두 나와 열연을 펼쳤다. 누아르 (noir. 범죄나 범죄자들을 다룬 영화) 영화 하면 이 쟝르의 매니아들은 미국영화 “대부”를 압권으로 뽑고 홍콩의 “무간도” 역시 경전으로 뽑는데 “신세계” 역시 한국 누아르 영화들 중에서는 정말로 몇편 안되는 수작으로 꼽을만한 영화였다. 영화 개봉당시 "’대부’나 ‘무간도’의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23:22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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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시대”- 동강나는 가정들
● 현 룡 선 우리는 흔히 법률과 도덕을 잘 운운한다. 법률에는 형사법 혹은 민사법을 위반하면 그에 따른 해당판결이 적용된다고 명확히 규정되여있다. 하지만 어떤 사연은 법적추궁에까지 미치지 못하지만 뭇사람들의 적개심과 분노를 자아내고 질책을 불러온다. 그것인즉 가정에서 안해 혹은 남편이 제3자를 불러들여 혼인위기를 초래하는 등 사례이다. “아니, 뭐라구?!” C의 말을 듣고 나는 무척 놀라워했다. 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8 22:0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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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거상, 김수현을 홍콩으로 초청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열조가 식지 않는 가운데 중국 내륙과 대만에서 앞 다투어 별에서 온 남신 김수현을 초청해 무대에 올리고 있는가 하면 홍콩 “갑자기 1주일”은 27일, 거상 림건악과 태양오락의 Paco가 적극적으로 김수현을 초청, 홍콩 무대에 올리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홍콩에서 김수현에게 제시한 출연료는 회당 800만홍콩페(인민페로 약 631만위안)로 천왕 진혁신의 500만홍...-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12:22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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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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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축구]광저우 헝다, 멜버른빅토리에 4:2 역전승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6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멜버른 빅토리(호주)와의 ACL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팀인 광저우는 전반전 빅토리에 2골을 허락해 당혹스러운 시즌 개막전을 맞을 뻔 했으나 후반들어 올 시즌 합류한 이탈리아 대표 출신의 공격수디아만티의 2골(후반20분,40분) 외에도 중국대표팀 미드필더 황보원(후반 14분)과 전 브라질 23세 이하 대표 공격수 엘켄손(후반 26분)의 득점을 보태 4: 2...-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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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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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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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구단, 국내선수 영입 마무리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에서는 진효, 강홍권, 고만국, 한광화, 리훈, 왕맹을 영입하여 국내선수 영입을 마무리했다고 연변인터넷방송이 전했다. 연변팀에 몸을 담궜던 강홍권, 고만국, 한광화선수는 연변팀 축구팬들이 잘 료해하고 있지만 새로 영입된 진효선수와 왕맹선수에 대해서는 아는것이 거의 없다. 1989년에 태여난 진효선수는 신장이 1.84메터이고 중앙 수비수이다. 청도국제밀...-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27 11:40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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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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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 표지 확정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에 따르면 구락부 새 표지가 이미 확정되였는바 금후 이 표지는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의 선전표지로 되여 연변팀과 함께 올시즌 갑급리그 경기장에 나타나게 된다고 한다.일전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는 공식 홈페이지에 구락부 표지 제명도안 6개를 공개해 축구팬들의 투표를 받았다. 예선과 축구팬들의 투표를 거쳐 최종, 북경 설계사 장동이 설계한 1호 도안이 800표의 높은 점수로 입선되였다. 이어 구...-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24 17:21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24 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