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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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갖지 않으려는 미국인 갈수록 늘어…이유는?
- 10913
2021.11.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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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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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④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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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③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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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교협, ‘2021 서울 뮤직 앤 댄스 페스티벌’ 11월 27일 개막
- 10913
- 문화
2021.11.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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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②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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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①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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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핵잠수함 충돌 사고 세계에 해명해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1.1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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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을 거쳐 “헬코리아”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2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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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플레이션, 세계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 끼칠 것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2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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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도덕과 관계가 없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0.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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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민당이 직면한 기회와 도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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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대전’-총포성 없는 코로나19와의 전쟁은 ‘지구전’?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09.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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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 65만 명 초과! 美 정부 국민께 할 말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9.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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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에 실망이 크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9.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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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갖지 않으려는 미국인 갈수록 늘어…이유는?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2일, 외신에 따르면 최근 퓨리서치센터의 조사에서 미국의 출산하지 않으려는 인구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18~49세 무자녀 인구 중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인구 비율은 44%에 이르렀으며 2018년의 37%보다 7%포인트 올랐다. 그리...- 10913
2021.11.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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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전번 계속) 남침 작전 기간의 장군 1948년 2월, 조선인민군이 창설되고 무정은 포병 총사령관으로 임명되면서 정식으로 중장 계급장을 달게 됐다. 그해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되면서 무정은 민족 보위성 부상(국방부 부부장 격) 겸 인민군 포병사령관을 맡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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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④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전번 계속) 장군의 귀국 1945년 12월의 어느 추운 날, 낡은 증기기관차 한 대가 70여 명의 승객을 싣고 평양역으로 들어섰다. 당시 이 승객들 중에는 무정, 최창익 한빈 등 연안출신 조선독립동맹 간부들이 있었다. 그들을 맞는 평양역에는 격앙된 음악도, 휘날리는 깃발도, 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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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전번 계속) 조선의용군 창설 사업 무정은 또 다시 과로로 인해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 고질인 위장염이 재발한 것이다. 이러자 사령부에서는 재차 그에게 휴식을 명령했다. 건강이 회복될 즈음 무정은 또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됐다. 대일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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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교협, ‘2021 서울 뮤직 앤 댄스 페스티벌’ 11월 27일 개막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Seoul Music& Dance Festival)’이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11월 27일~28일까지 상명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비대면으로 대 단원의 막을 올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감 그리고 무력감 등을 치유할 수 힐링 콘...- 10913
- 문화
2021.11.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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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②
[동포투데이] (전번 계속) 포병 전문가로 된 장군 중국 노농홍군 제3군단은 1930년 7월 31일 호남성 평강에서 군단 산포련을 창설했다. 당시의 포병이었던 한 노병은 무정이 이 해 말 포병련에 있었다고 회상한다. 무정은 소련에서 포병 기술을 배워 귀국해 포병 교관으로 있다가 제3련(第三連) 연장(連...-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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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①
[동포투데이] 편집자의 말: 무정ㅡ그는 분명 그의 정치적 생애와 이념을 떠나 우리 민족이 낳은 출중한 군사가였다. 또한 무정은 이용만 되고 나중엔 버림받은 비운의 장군이기도 하다. 무정(武亭, 1905~1952)의 본명은 김무정(金武亭)이며 중국과 북한(조선) 군부의 고급 장령이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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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핵잠수함 충돌 사고 세계에 해명해야
●러수이(乐水·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10월 초 남중국해에서 미 해군의 핵잠수함 ‘코네티컷호’가 잠항하던 중 미확인 물체를 들이받아 잠수함이 파손되고 부상자가 속출했다. 그런데 미국은 충돌사고 발생 한 달이 넘도록 구체적인 내용을 숨기면서 국제사회에 정확한 사고 경위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1.1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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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을 거쳐 “헬코리아”로
“오징어 게임”은 얼마나 인기가 있을까? 개봉 23일 만에 전 세계 1억 3200만 가구 이상이 이 한국 드라마를 시청했다. 첫 방송 2주 만에 언어 학습 소프트웨어 듀오링고의 해외 신규 한국어 사용자가 급증했다. 최근 한국 대형마트 오징어 판매량이 전년 대비 4분의 1 가량 급증하면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2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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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플레이션, 세계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 끼칠 것
●왕위판(중국) 미국 노동부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인플레이션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5.4% 상승했으며, 9월 전국 소비자가격은 8월보다 0.4% 상승해 연간 소비자 가격지수가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서머스 전 재무장관은 연준이 인플레 리스크를 간과하고 인플레를 우려한다고 비판했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2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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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도덕과 관계가 없다”
●김정룡(多가치 포럼 대표) 형수에 대한 욕설, 여배우 스캔, 부당한 직권 인사, 무료 변호사 선임, 전과 문제 등등의 도덕적인 문제가 불거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지사는 여권 예비후보 1위를 달리고 있고 높은 지지율은 식을 줄 모른다. 작년 코로나19 초기 보여준 결단성이 그의 지지율을 끌어올린 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0.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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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민당이 직면한 기회와 도전
●슝싱(熊興·중국 화중사범대학 타이완·동아시아 연구센터 연구원) 일전 국민당 주석 선거가 끝났다. 이번 선거는 국민당 내 노선에 관한 국민당의 대논쟁이라고 할 수 있으며 ‘92공감(九二共识-1992년, 대륙의 해협양안협회와 대만 사이의 실무협의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한다는 원칙을 채택하는 것...-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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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대전’-총포성 없는 코로나19와의 전쟁은 ‘지구전’?
● 철 민 요즘 전반 지구촌이 전쟁터로 되고 있다. 아니, 이 전쟁은 2020년 1월부터 진작 시작되었다. 여느 전쟁과 다르다면 이 전쟁은 총포소리가 없다는 것이다. 전쟁의 양상을 보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는 1931년 9월 일본관동군이 중국 동북을 삼켜 버릴 때의 진격 속...-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09.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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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 65만 명 초과! 美 정부 국민께 할 말은?
● 레이중저(雷钟哲·중국 산시성 작가협회) 지난 9월 8일까지 미국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028만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65만 명을 초과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역대 전쟁 사망자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이다. 현재 미국 인구는 전 세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9.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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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에 실망이 크다
●김정룡(多가치 포럼 대표) 오는 9월 7일부터 제5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정부가 발표했다. 1인 가구 건강보험료 17만 원 이하이면 1인 25만원을 지급한다. 이렇게 따지면 전체 80%이상이 재난지원금을 받게 된다. 필자가 제5차 재난지원금에 주목한 것은 재한동포사회에 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9.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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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갖지 않으려는 미국인 갈수록 늘어…이유는?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2일, 외신에 따르면 최근 퓨리서치센터의 조사에서 미국의 출산하지 않으려는 인구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18~49세 무자녀 인구 중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인구 비율은 44%에 이르렀으며 2018년의 37%보다 7%포인트 올랐다. 그리고 이미 아이를 갖고 있는 응답자 중 더 이상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비율은 74%였다. ...- 10913
2021.11.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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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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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전번 계속) 남침 작전 기간의 장군 1948년 2월, 조선인민군이 창설되고 무정은 포병 총사령관으로 임명되면서 정식으로 중장 계급장을 달게 됐다. 그해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되면서 무정은 민족 보위성 부상(국방부 부부장 격) 겸 인민군 포병사령관을 맡았다.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그해 7월 원래의 계획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자 김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21 10:0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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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④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전번 계속) 장군의 귀국 1945년 12월의 어느 추운 날, 낡은 증기기관차 한 대가 70여 명의 승객을 싣고 평양역으로 들어섰다. 당시 이 승객들 중에는 무정, 최창익 한빈 등 연안출신 조선독립동맹 간부들이 있었다. 그들을 맞는 평양역에는 격앙된 음악도, 휘날리는 깃발도, 귀국하는 혁명가들을 환영하는 열띤 인파도 없었다. 몇 명의 접대인원들만이 이들을 영접하기 위해 열차에 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20 18:2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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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전번 계속) 조선의용군 창설 사업 무정은 또 다시 과로로 인해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 고질인 위장염이 재발한 것이다. 이러자 사령부에서는 재차 그에게 휴식을 명령했다. 건강이 회복될 즈음 무정은 또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됐다. 대일 작전을 모색하기 위해 연안에 찾아온 조선인 청년들을 집중시켜 조선의용군 건군 작업에 착수했던 것이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19 21:2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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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교협, ‘2021 서울 뮤직 앤 댄스 페스티벌’ 11월 27일 개막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Seoul Music& Dance Festival)’이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11월 27일~28일까지 상명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비대면으로 대 단원의 막을 올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감 그리고 무력감 등을 치유할 수 힐링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특히 코로나로 치친 서울 시민을 포함한 국민들을 위한 ‘문화힐링공연’으로서 문화예...- 10913
- 문화
2021.11.16 15:03
- 10913
- 문화
2021.11.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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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②
[동포투데이] (전번 계속) 포병 전문가로 된 장군 중국 노농홍군 제3군단은 1930년 7월 31일 호남성 평강에서 군단 산포련을 창설했다. 당시의 포병이었던 한 노병은 무정이 이 해 말 포병련에 있었다고 회상한다. 무정은 소련에서 포병 기술을 배워 귀국해 포병 교관으로 있다가 제3련(第三連) 연장(連長)으로 되었다. 1931년 5월, 강서피두에서 중국 노농홍군 중앙군사위 포병퇀이 창설, 초대 퇀장이 실직행...-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14 20:1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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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조선인 혁명가 무정장군①
[동포투데이] 편집자의 말: 무정ㅡ그는 분명 그의 정치적 생애와 이념을 떠나 우리 민족이 낳은 출중한 군사가였다. 또한 무정은 이용만 되고 나중엔 버림받은 비운의 장군이기도 하다. 무정(武亭, 1905~1952)의 본명은 김무정(金武亭)이며 중국과 북한(조선) 군부의 고급 장령이다. 그는 1905년 조선 함경북도 경성군에서 태어나 1925년 중국 공산당에 가입하였으며 중국 노농홍...-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13 13:5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1.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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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핵잠수함 충돌 사고 세계에 해명해야
●러수이(乐水·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10월 초 남중국해에서 미 해군의 핵잠수함 ‘코네티컷호’가 잠항하던 중 미확인 물체를 들이받아 잠수함이 파손되고 부상자가 속출했다. 그런데 미국은 충돌사고 발생 한 달이 넘도록 구체적인 내용을 숨기면서 국제사회에 정확한 사고 경위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자오리젠(赵立坚)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 핵잠수함의 임무 수행과 충돌, 충돌 원인, 방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1.11 21:5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1.1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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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을 거쳐 “헬코리아”로
“오징어 게임”은 얼마나 인기가 있을까? 개봉 23일 만에 전 세계 1억 3200만 가구 이상이 이 한국 드라마를 시청했다. 첫 방송 2주 만에 언어 학습 소프트웨어 듀오링고의 해외 신규 한국어 사용자가 급증했다. 최근 한국 대형마트 오징어 판매량이 전년 대비 4분의 1 가량 급증하면서 전국 항만에서 치열한 오징어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의 이우 소상품 시장도 이 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24 20:4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2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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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플레이션, 세계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 끼칠 것
●왕위판(중국) 미국 노동부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인플레이션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5.4% 상승했으며, 9월 전국 소비자가격은 8월보다 0.4% 상승해 연간 소비자 가격지수가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서머스 전 재무장관은 연준이 인플레 리스크를 간과하고 인플레를 우려한다고 비판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치솟은 것은 복합적인 요인 때문이다. 첫째는 미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미국 경...-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23 20:4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2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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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도덕과 관계가 없다”
●김정룡(多가치 포럼 대표) 형수에 대한 욕설, 여배우 스캔, 부당한 직권 인사, 무료 변호사 선임, 전과 문제 등등의 도덕적인 문제가 불거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지사는 여권 예비후보 1위를 달리고 있고 높은 지지율은 식을 줄 모른다. 작년 코로나19 초기 보여준 결단성이 그의 지지율을 끌어올린 이후로 지금까지 식지 않고 있다. 이 추세대로라면 민주당 경선에서 최종 후보로 되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 같...-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0.04 11:4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10.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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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민당이 직면한 기회와 도전
●슝싱(熊興·중국 화중사범대학 타이완·동아시아 연구센터 연구원) 일전 국민당 주석 선거가 끝났다. 이번 선거는 국민당 내 노선에 관한 국민당의 대논쟁이라고 할 수 있으며 ‘92공감(九二共识-1992년, 대륙의 해협양안협회와 대만 사이의 실무협의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한다는 원칙을 채택하는 것)’이 국민당에 복귀한다는 주류의식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국민당이 주리룬이 취임한 후 양안 관계의 평화적...-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03 17:0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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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대전’-총포성 없는 코로나19와의 전쟁은 ‘지구전’?
● 철 민 요즘 전반 지구촌이 전쟁터로 되고 있다. 아니, 이 전쟁은 2020년 1월부터 진작 시작되었다. 여느 전쟁과 다르다면 이 전쟁은 총포소리가 없다는 것이다. 전쟁의 양상을 보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는 1931년 9월 일본관동군이 중국 동북을 삼켜 버릴 때의 진격 속도보다도, 소련군이 베를린을 향해 진격할 때의 속도보다도 훨씬 더 빨라 수개월 내에 지구촌 곳곳에 파급...-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09.29 19:3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09.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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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 65만 명 초과! 美 정부 국민께 할 말은?
● 레이중저(雷钟哲·중국 산시성 작가협회) 지난 9월 8일까지 미국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028만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65만 명을 초과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역대 전쟁 사망자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이다. 현재 미국 인구는 전 세계 인구의 약 4.3%를 차지하지만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전 세계 사망자 전체의 14.2%를 차지한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9.14 19:5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9.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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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에 실망이 크다
●김정룡(多가치 포럼 대표) 오는 9월 7일부터 제5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정부가 발표했다. 1인 가구 건강보험료 17만 원 이하이면 1인 25만원을 지급한다. 이렇게 따지면 전체 80%이상이 재난지원금을 받게 된다. 필자가 제5차 재난지원금에 주목한 것은 재한동포사회에 대한 지급문제이다. 다시 말하자면 작년 재난지원금 지급에 있어서 중앙정부와 서울시는 동포들의 경우 영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9.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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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기고
2021.09.06 09:19

